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사]전라남도교육청

시계아이콘02분 36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초등


◇교장 승진

▲여수구봉초 신용관 ▲여수남산초 장삼종 ▲관기초 오미숙 ▲여안초 나제곤 ▲송현초 주수향 ▲광영초 문홍선 ▲석곡초 이동현 ▲토지초 양경희 ▲풍양초 임덕희 ▲금산초 정성하 ▲봉래초 홍희경 ▲남양초 박종오 ▲보성남초 류현숙 ▲벌교중앙초 양선희 ▲겸백초 김경렬 ▲율어초 최금구 ▲조성초 최말숙 ▲대덕초 조춘해 ▲안양초 이영호 ▲안양동초 이재양 ▲강진북초 이도영 ▲칠량초 정선희 ▲마량초 배도원 ▲현산초 양명희 ▲금정초 김재근 ▲청계북초 정형미 ▲청해초 백형철 ▲신지동초 전미 ▲약산초 노광식 ▲노화북초 최양옥 ▲임자초 문희숙 ▲임자남초 성향숙 ▲압해초 김인숙


◇교장 전직

▲쌍봉초 정종혁 ▲순천풍덕초 김미선


◇교장 중임


▲목포영산초 노귀덕 ▲여수양지초 손순평 ▲시전초 정민호 ▲순천대석초 조경훈 ▲나주초 정진옥 ▲양산초 정승원 ▲광양서초 정경인 ▲동강초 김일배 ▲예당초 전재우 ▲화순제일초 신기호 ▲천태초 김홍록 ▲무안초 정정범 ▲신광초 안연옥 ▲대마초 김수길 ▲서삼초 신희섭 ▲도원초 김종인 ▲목포용해초 정일환


◇교장 전보


▲목포중앙초 조명호 ▲목포서산초 김영숙 ▲목포대성초 김형규 ▲목포임성초 김한관
▲목포연산초 강동진 ▲목포신흥초 고승종 ▲목포미항초 정희택 ▲목포서해초 정두삼 ▲목포석현초 이재두 ▲무선초 조숙진 ▲순천남산초 이양범 ▲순천왕조초 서종윤 ▲순천왕지초 정동조 ▲팔마초 정소영 ▲매안초 주재경 ▲영강초 이현식 ▲왕곡초 박정애 ▲공산초 민경한 ▲다시초 이경희 ▲수북초 나미숙 ▲한재초 김성일 ▲곡성중앙초 정미선 ▲옥과초 김동길 ▲사평초 한연숙 ▲도포초 문양길 ▲함평초 서영진 ▲장성성산초 오광자 ▲진도초 한기두


◇공모교장→교장


▲주암초 지연호 ▲상사초 송태근 ▲동강초 박선영 ▲광양용강초 우인철 ▲관산초 이응규 ▲강진중앙초 신희봉 ▲현경초 조영의 ▲엄다초 정성대 ▲염산초 조장근 ▲군내북초 김연수 ▲오산초 김종환


◇공모교장


▲목포산정초 박종상 ▲산포초 박기홍 ▲옥룡초 정종희 ▲문척초 정성룡 ▲백양초 이율관 ▲득량남초 백우현 ▲용산초 박두열 ▲병영초 백효신 ▲황산초 김형만 ▲산이초 심재호 ▲서창초 마희진 ▲몽탄초 김성갑 ▲보길동초 정진호


◇교감 승진


▲목포 곽혜경 ▲여수 신영경 ▲여수 강태연 ▲여수 박일숙 ▲여수 김경순 ▲여수 양미란 ▲여수 김미애 ▲여수 박현숙 ▲여수 유효경 ▲여수 류덕숙 ▲여수 이정기 ▲여수 김인순 ▲순천 박복순 ▲순천 조연희 ▲순천 허명자 ▲순천 김숙연 ▲나주 김은경 ▲나주 신미경 ▲나주 김정옥 ▲광양 이상국 ▲광양 진복숙 ▲광양 김숙연 ▲담양 김현숙 ▲곡성 임정효 ▲고흥 주경진 ▲고흥 정문규 ▲보성 박미영 ▲화순 안미란 ▲장흥 위혜경 ▲장흥 양기창 ▲장흥 서정현 ▲해남 전계자 ▲해남 조상석 ▲해남 강평구 ▲영암 서정철 ▲무안 이유미 ▲무안 박명순 ▲함평 최옥경 ▲영광 주남희 ▲영광 노형도 ▲장성 홍순자 ▲완도 황송애 ▲신안 이경희 ▲신안 김복선


◇교육전문직원→초등 교감


▲목포 김정호 ▲목포 임도선 ▲목포 양형욱 ▲목포 노정희 ▲나주 김미경 ▲담양 정수용 ▲화순 하신자 ▲영암 주은숙


◇교감 전보


▲순천 강승현 ▲순천 장용철 ▲나주 한명철 ▲고흥 이성룡 ▲화순 양정희



◆ 유치원


◇원장 승진


▲한아름유치원 조영숙 ▲완도유치원 윤희순


◇원장 전보


▲나주이화유치원 류봉자


◇원감 승진


▲여수 윤희숙 ▲순천 이형복


◇교육전문직원→유치원 원감


▲해남 안은옥


◇원감 전보


▲순천 양경애 ▲나주 김경애 ▲고흥 배국현 ▲장흥 최정선 ▲장성 최종임


◆초등 교육전문직원


◇초등 장학관ㆍ교육연구관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장 김종남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보부장 이명숙 ▲교육연수원 연수기획부장 조희영 ▲학생교육원 교육운영부장 박인석 ▲구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정영희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정병도 ▲영암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정재철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최미숙


◇초등교원→교육전문직원


▲교원인사과 김광식 ▲교원인사과 김영길 ▲목포교육지원청 정혜자 ▲보성교육지원청 조진범 ▲화순교육지원청 김향희 ▲해남교육지원청 이영란 ▲완도교육지원청 백승헌 ▲진도교육지원청 송진욱 ▲진도교육지원청 신해란 ▲신안교육지원청 조현길


◇교육전문직원 전보ㆍ전직


▲교육진흥과 채정화 ▲교원인사과 방춘남 ▲교원인사과 송지연 ▲학생생활안전과 김호범 ▲교육연구정보원 유효선 ▲교육연수원 송한모 ▲목포교육지원청 김도영 ▲나주교육지원청 이철호 ▲담양교육지원청 김옥란 ▲보성교육지원청 최철호 ▲장흥교육지원청 강성환


◇전입


▲진도교육지원청 이인


◆중등


◇교장 승진·전직·공모


▲여수중 문규홍 ▲순천신흥중 윤순석 ▲광양진월중 권혁정 ▲광양골약중 최경규 ▲화순제일중 이현희 ▲장흥장평중 김은희 ▲강진중 이인휘 ▲해남제일중 오승국 ▲우수영중 윤채현 ▲함평중 장영식 ▲함평여자중 장경미 ▲영광대마중 노남헌 ▲금당중 나덕수 ▲소안중 김필기 ▲완도보길중 배숙향 ▲석교중 김성수 ▲진도군내중 이자영 ▲지명중 이종휴▲신안흑산중 문생기 ▲목포공고 민경갑 ▲순천팔마고 선대성 ▲봉황고 전경호 ▲송지고 박종득 ▲진도실고 김정선 ▲안좌고 김재효 ▲금산중 구제근 ▲북평중 정권율 ▲장성남중 문양순 ▲비금중 김영철 ▲고흥도화고 이경우 ▲전남보건고 정병국


◇교장 중임


▲순천연향중 심한식 ▲옥과중 이용안 ▲화순동면중 이영희 ▲무안북중 나기홍 ▲남악중 이해채 ▲삼계고 문현주


◇교장 전보


▲목포항도여중 박종운 ▲순천낙안중 서채원 ▲나주반남중 김민규 ▲광양용강중 김형식 ▲한재중 양광섭 ▲구례북중 허순행 ▲화순중 최영준 ▲화순북면중 김치성 ▲삼호서중 정경섭 ▲오룡중 정회석 ▲압해중 황시하 ▲전남과학고 김철 ▲전남생명과학고 문제윤 ▲삼호고 김용길 ▲나주이화학교 김형회


◇교감 승진·전직


▲순천 정경철 ▲순천 최대옥 ▲순천 강영배 ▲순천 김우수 ▲순천 조영찬 ▲담양 국애란 ▲화순 윤형숙 ▲해남 이민호 ▲해남 홍경환 ▲무안 김진모 ▲영광 문석균 ▲영광 최병덕 ▲완도 정기종 ▲여수여고 송영석 ▲여수충무고 박철규 ▲벌교상고 이숙희 ▲화순이양고 안미라 ▲강진고 김종명 ▲성전고 설동숙 ▲병영상고 서병태 ▲함평골프고 김사현 ▲문향고 박철완 ▲약산고 이경원 ▲진도실고 장순석


◇교감 전보


▲여수 김순영 ▲여수 오강석 ▲나주 최종술 ▲목상고 김갑수 ▲순천공고 정종익 ▲삼계고 김미숙 ▲전남자연과학고 권준영 ▲화순고 김용신 ▲송지고 추준길 ▲삼호고 김종철 ▲영광고 김태화 ▲영광전자고 김원근 ▲완도고 이영동 ▲하의고 허종회 ▲신안해양과학고 김덕재


◇장학관·교육연구관


▲목포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선미 ▲광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임원재 ▲고흥교육지원청 교육장 정병원 ▲진도교육지원청 교육장 김남규 ▲미래인재과장 김준석 ▲학생생활안전과장 이길훈 ▲자연탐구수련원장 강경아 ▲나주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이성민 ▲미래인재과 손현숙


◇중등교원→교육전문직원


▲교육연구정보원 공문현 ▲광양교육지원청 박행심 ▲영암교육지원청 이선례 ▲장성교육지원청 양효진 ▲완도교육지원청 이종근 ▲진도교육지원청 박종옥 ▲진도교육지원청 이현진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교원인사과 양건우 ▲체육건강과 김형민 ▲교육연구정보원 양사라 ▲교육연수원 김영경 ▲여수교육지원청 김은진 ▲순천교육지원청 서미경 ▲나주교육지원청 김종삼 ▲장흥교육지원청 강석광 ▲영광교육지원청 이경금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