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우데자네이루=연합뉴스] 리우올림픽 태권도 대표팀 오혜리(왼쪽부터), 이대훈, 차동민이 16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내 카리오카 3경기장에서 매트 상태 등 경기장 환경을 사전 확인하며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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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입력2016.08.17 08:26
수정2026.01.0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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