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 한국제3호기업인수목적 등 2개사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8일 밝혔다.
에이치엔티일렉트로닉스는 휴대폰 카메라 모듈을 제조하는 전자부품 제조기업으로 지난해 기준 매출액 904억4100만원, 영업이익 24억9700만원을 기록했다. 상장 주선인은 키움증권이다.
한국제3호기업인수목적은 코넥스 상장기업인 씨아이에스와의 합병상장을 준비 중이다. 씨아이에스는 2차전지 공정장비를 주력 제품으로 하며 지난해 매출액 143억8600만원, 영업이익 13억5800만원을 기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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