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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신봉근 인턴기자]전지희(24)가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탁구 여자 개인단식 4라운드(16강)에 진출했다.
전지희는 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센트로 파빌리온3에서 한 탁구 여자 개인단식 3라운드에서 마틸다 엑홀름(34·스웨덴)을 세트스코어 4-1(11-2,11-3,3-11,11-4,11-2)로 이겨 4라운드에 진출했다.
한편, 전지희는 개인 단식에 이어 12일 단체전에도 출전한다.
신봉근 인턴기자 hjkk16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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