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동우 인턴기자] SBS 드라마 명작 ‘야인시대’에 출연했던 배우 이세은이 엄마가 된다.
1일 동아닷컴에 따르면 이세은은 현재 임신 중으로 휴식과 안정을 취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세은 측 관계자는 “회사에서도 임신 중이라는 것만 확실히 알고 있고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고 전했다.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SBS ‘야인시대’, MBC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KBS ‘근초고왕’ 등 다수의 흥행작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린 이세은은 작년 3월6일 금융업에 종사 중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한동우 인턴기자 coryd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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