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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가치 높여주는 산업단지 분양받아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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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단지개발, 고용창출, 인구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해
- 영천시 고경일반산업단지 개발 가속화로 인한 영천시 경제 발전 기대


[아시아경제 이용수 기자] 산업단지 조성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해왔다.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의 촉매 역할을 하는 만큼 지역 가치를 높이고 있는 것이다. 이에 최근 산업단지 분양에도 활기를 띠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

실제, 최근 분양중인 영천 고경일반산업단지는 산업단지 개발을 통해 영천시의 경제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용 유발효과만 7,200명에 달하며 이는 생산 유발효과로 2조 2,6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더해 기업과 지역주민의 유대강화, 영천시 인구유입 증대, 인구증가에 따른 재정 증가, 소비고객 증가로 인한 매출 증대, 기술인력 공급 원활화 등으로 영천시 지역발전에 큰 기대가 되고 있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산업단지는 집단화, 계열화를 통한 체계적인 관리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며, 여러 방면으로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기여를 한다”며 “이러한 산업단지 조성은 인구증가와 고용창출은 물론 장기적으로는 도시발전을 견인하기 때문에 최근 몇 년 사이에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이유가 된다”고 전했다.

앞서 말한 영천고경일반산업단지의 개발 가속화로 인해 직접 고용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영천고경일반산업단지의 개발을 통해 영천시의 경제발전에 대한 기대가 커 투자자들을 비롯해 기업수요들의 관심이 매우 커지고 있다”며 “산업단지가 조성이 되고 기업활동이 활성화 되면 기존 관련 업종과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영천고경일반산업단지는 경상북도 영천시 고경면 용전리 산27-1번지에 위치해 156만여㎡ 규모로 만들어지며, 생활인프라, 교통 등도 개선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통의 산업단지들과는 다르게 영천 시내는 물론 대구와 가까워 주거 및 생활환경이 좋아 입주기업의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는 평이다. 더불어, 영천 시내와의 교통도 개선될 예정으로 한층 더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인근 경부고속도로 영천IC와 익산포항고속도로 북영천IC가 위치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특히, 부지 옆으로 영천-상주간 고속도로 동영천IC(2017년 개통예정) 신설공사도 진행 중으로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예정이다. 이에 더해 울산 온산국가산업단지, 평택 아산국가산업단지, 부산 신항만 등의 주요산업단지로도 교통망이 이어져 있어 영남권 물류 및 유통 중심지로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영천 고경일반산업단지’는 사업부지가 구미, 포항, 대구, 울산 중간 지점에 위치해 있어 3D부품소재산업과 IT, 전장부품소재관련 기업체는 물론 울산을 비롯한 건천 영천 대구 등지에 위치한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협력업체들이 여러 교통망을 통해 접근이 용이하다.


기업에 여러 지원을 해주는 지원제도 또한 기업수요들의 찬사를 얻어 내고 있다. 입주기업에 있어 설비 투자금을 지원하며, 취득세를 많게는 100%까지 감면해준다. 또한, 재산세를 5년간 75~100% 면제하는 등 다양한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 이 외로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현장방문 기업 애로 해소, 공장인허가 One-Stop 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기업들에게 편리한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업종은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기타 운송장비 제조업, 기타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전자제품, 컴퓨터, 영상, 음향 및 통신장비 제조업, 철강업에 해당하는 제1차 금속 제조업, 금속가공 제품 제조업 등이 입주 가능하다.


예정 분양가는 3.3㎡당 50만원대로 인근 산업단지 및 주변 공장부지보다 저렴해 초기 투자비에 대한 부담은 적다. 이 단지는 2019년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

지역 가치 높여주는 산업단지 분양받아 볼까 영천고경산업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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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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