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매드포갈릭이 '뜨겁고 매혹적인 지중해를 맛보다'라는 테마로 여름 메뉴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매드포갈릭의 지중해 여름 메뉴는 총 7종이다. 신선한 해산물과 이탈리아어로 바닷조개를 뜻하는 콘낄리에 파스타를 수제 도우와 함께 즐기는 ‘카프리 마레 피자’, 토마토와 고대 로마인들이 즐겨 먹었던 올리브 타프나드를 구운 빵에 함께 곁들여 먹는 ‘판콘 토마테’를 비롯해 상큼한 지중해풍 샐러드 ‘엔젤 헤어 파스타 위드 프레시 토마토 샐러드’, 매콤하고 부드러운 크림 리조또 ‘레몬 깔라마리 크림 리조또’, 지중해 풍으로 구운 채소와 올리브, 치즈, 절인 복숭아를 립아이 스테이크와 곁들여 먹는 ‘그릭 베지터블 립아이 스테이크’, 갈릭과 올리브를 듬뿍 넣어 새우를 매콤하게 조리한 ‘올리브 슈림프 카슈엘라’로 구성됐다.
매드포갈릭 지중해 여름 메뉴의 소비자 가격은 판콘 토마테 6400원, 카프리 마레 피자 2만1800원, 올리브 슈림프 카슈엘라 2만1800원, 레몬 깔라마리 크림 리조또 2만1800원, 그릭 베지터블 립아이 스테이크 3만9300원, 엔젤 헤어 파스타 위드 프레시 토마토 샐러드 1만7800원, 프리미엄 와인 쿨러는 6900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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