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여름 신메뉴 ‘더 레드 스테이크’ 출시를 알리는 TV광고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아웃백의 여름 신메뉴 광고 콘셉트인 ‘올 여름, 만남을 돌려드려요’를 소비자들에게 어필하고자 핫하게 떠오르는 배우 남주혁과 올해 초 tvN '치즈인더트랩’을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아온 동료 배우들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으며, 유광굉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광고는 빨간 입술을 한 남주혁의 낯선 비주얼이 등장하면서 시작된다. 입술이 클로즈업되면서 화이어 그릴 위에서 지글지글 익고 있는 스테이크, 스파이시 칠리 오일에 마리네이드 하고 크러시드 레드 페퍼가 뿌려지며 화끈하게 매운 레드 소스와 점보 레드 쉬림프가 순차적으로 보여진다.
이렇게 완성된 ‘더 레드 스테이크’와 함께 세상에 없던 매운 스테이크를 먹어 입술이 빨개졌다는 스토리의 반전이 강렬하게 보여진다. 시원한 야외 테라스에서 한 여름날의 파티를 즐기듯 스테이크를 즐기는 남주혁과 친구들의 즐거운 만남으로 광고는 마무리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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