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브렉시트 후유증 벗어나나

시계아이콘02분 0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코스피가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브렉시트) 충격이 완화되며 3거래일 연속 상승, 1950선까지 뛰어올랐다.


밤 사이 뉴욕증시도 이틀 연속 상승하며 숨고르기에 나선 모습이다. 2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4.96포인트(1.64%) 상승한 1만7694.68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4.68포인트(1.70%) 오른 2070.77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87.38포인트(1.86%) 뛴 4779.25에 장을 마쳤다.

전문가들은 브렉시트 충격이 일단락 된 상황에서 이제 먼 미래보다는 현재의 미세한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미국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과 글로벌 경기지표, 환율 추이, 기업 펀더멘털 등이다.


◆민병규 유안타증권 연구원=미국의 연내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은 여전히 열어 둘 필요가 있다. 영국 국민투표 후 7~11월 미국 기준금리 인상 확률은 0%로 하락했다. 금리 인상 지연은 정책 신뢰도 저하와 불확실성을 유발하는 부정적 이슈다.

하지만 해당 지표는 미국 경제지표나 정책 담당자의 발언에 따라 단기간에 반전 가능하다. 미국 경제 펀더멘탈을 고려하면 여전히 올해 최소 1번의 기준금리 인상이 단행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한다. 가까운 사례를 참고하면 지난 2월에도 대외 변수가 악화되면서 '6월 금리 인상 확률'은 2%로 하락했다. 그러나 이후 중국 증시와 위안화 안정, 국제유가 반등에 힘입어 1개월 만에 43%로 급증했다.


브렉시트 충격은 일단락됐다. 미국 분기 국내총생산(GDP)과 연간 컨센서스는 상향됐다. 변동성 지수에서 확인되는 브렉시트 충격은 일단락되는 모습이다. 지난 2월의 경험을 참고하면 미국의 금리 인상 경로도 정상화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미국 경제는 내년까지 금리 인상을 연기 할 만큼 나쁘지 않은 상황이다. 미국 1분기 GDP는 1.1%로 상향 조정됐다. 달러 약세에 따른 수출 개선, 정부 주도의 투자가 이루어진 것이 확인됐기 때문이다. 부진했던 소비의 경우, 월간 지표들의 반전을 참고하면 2분기 개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된다.


연준의 정책 판단 근거인 물가는 회복세를 지속하고 있고 부동산 가격 상승, 정부 주도 투자 증가, 고용시장 회복, 원자재 가격 상승을 감안하면 추가 회복이 기대된다. 올해 신흥국과 경기민감 업종 중심의 시장 흐름을 만든 것은 미국 경제와 물가 회복이다. 이 부분에서 변한 것은 없다는 판단이다.


영국의 지위 변화가 발생하는 것은 최소 2년후다. 반면 현재 우리나라의 변화는 정부의 추경 편성과 원·엔 환율 상승이다. 경기소비재와 자동차 업종에 눈이 가는 이유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외국인이 전날 4거래일만에 순매수로 전환하면서 브렉시트 충격에서 벗어난 모습이다. 유럽과 미국 증시 반등과 맞물려 브렉시트 단기 충격에서 벗어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브렉시트 이후 강력한 매수세를 보여온 국내 기관은 순매도로 전환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엇갈린 매매패턴은 코스피 200일선 저항과 맞물려 반등탄력 둔화의 변수다.


외국인과 기관 동시 순매수 업종 내 옥석가리기가 필요한 시점이다. 따라서 현재시점에서는 업종·종목별 옥석가리기가 중요하다.


브렉시트 이후 업종별 외국인·기관 매매패턴을 보면 내구재·의류, 디스플레이, 통신서비스 등에 동시 순매수가 유입되고 있다. 향후 시장대응에 있어서 주목할 업종이다. 다만, 건강관리,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기계 업종은 29일 외국인 순매도를 기록했다. 저점대비 반등폭이 크고 그로 인해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반면, 내구재·의류, 통신서비스, 디스플레이 업종은 순매수세가 지속되고 있다. 경기방어, 환율 수혜 기대주 중심의 투트랙 전략이 유효하다.


◆오태동 NH투자증권 연구원=글로벌 경제의 장기 저성장 틀은 바뀌지 않았다. 그러나 하반기로 한정한다면 물가 상승과 신흥국 재정 확대 등으로 경기흐름이 일시적으로 양호하게 전개될 것으로 예상한다.


브렉시트 충격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안전자산 선호심리는 강화되나 정책 대응으로 신용경색이나 환율 위험으로 전이 되지 않을 전망이다. 영국 국민은 브렉시트를 선택했지만 영국 정치인이 브렉시트를 선택하기 어려운 환경이다. 브렉시트 관련 이슈는 소강 국면을 거친 후 영국 총리가 바뀌는 3분기 말 이후부터 다시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국내 주식시장에선 펀더멘털 이슈가 다시 고개를 들 전망이다. 하반기 코스피는 1850에서 2120을 전망한다. 장기적인 경기 흐름과 실적 개선에 대한 신뢰는 약한 상황이다. 그러나 상반기보다 양호한 펀더멘털 여건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7~ 8월에는 실적 테마, 4분기 초반까지는 신흥국 재정정책 수혜 테마에 주목해야 한다. 장기 이슈로 생산 및 효율성이 개선된 테마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