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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천안 안서 코아루 에뜨젠 견본주택 24일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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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 2층, 지상 10~18층, 4개동, 전용 51~59㎡ 총 276가구 임대형 소형 아파트 구성
▷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대학타운 안서동… 총 5만여명의 풍부한 임대수요 확보
▷ 6월 28일(화) 특별공급, 29일(수) 1순위, 30일(목) 2순위 청약접수 진행


한국토지신탁, 천안 안서 코아루 에뜨젠 견본주택 24일 오픈 천안 안서 코아루 에뜨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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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이 오는 24일(금) 천안 동남구 안서동 277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천안 안서 코아루 에뜨젠’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0~18층, 4개동, 전용 51~59㎡ 총 276가구로 실수요자를 비롯 투자자들에게까지 선호도 높은 임대형 소형 평면으로만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51㎡ 51가구, △52㎡ 52가구, △54㎡ 11가구, △58㎡ 91가구, 59㎡ 71가구로 이뤄진다.

‘천안 안서 코아루 에뜨젠’ 분양 관계자는 “사업지가 위치한 안서동은 세계 기네스북에 등재된 대학타운으로 총 5만여명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춘 지역”이라며 “지역 내에서 59㎡이하 임대형 소형주택을 7년만에 선보인다는 점에서 희소성도 높아 실 수요자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천안 안서 코아루 에뜨젠’의 청약 일정은 6월 28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9일(수) 1순위, 30일(목)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 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7월 6일(수), 계약 기간은 7월 11일(월)부터 13일(수)까지 3일간 진행 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사업지인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277번지 일대에 마련되며 견본주택 오픈날인 24일(금)에 천안 시민을 위한 무료 Big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입주는 18년 07월 예정이다.


▶ 세계 기네스북도 인정한 대학도시 안서동
‘천안 안서 코아루 에뜨젠’이 입지한 안서동은 한국형 아이비리그로 정평이 나 있는 곳이다. 세계기네스북에 등재된 대학타운인 안서동은 호서대ㆍ상명대ㆍ백석대ㆍ백석문화대ㆍ단국대ㆍ한국기술교육대 학생과 교직원, 단국대병원 종사자들 등 총 5만여명의 풍부한 임대수요를 갖췄다.


학군도 우수하다. 안서초등학교병설유치원, 호서대 부속유치원ㆍ어린이집을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인근에 천안중, 천안북중, 북일고, 북일여고, 천안중앙고, 천안제일고, 복자여고 등이 위치해 있다.


단지 인근으로는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태조산에 둘러싸이고 천안 12경으로 불리는 천호지 호수공원을 앞에 두고 있어 배산임수의 형태를 띈다. 또한 천호지생활체육공원, 태조산공원, 태조호, 솔바람길, 왕자산, 리각미술관 등 청정 힐링 공간을 갖췄다.


교통으로는 교통을 살펴보면 경부 천안IC, 천안고속버스터미널, KTX 천안아산역, 지하철1호선 천안역을 차량으로 10분대로 이동이 가능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접근이 용이하다.


▶ 전용 59㎡이하 소형 평면 구성에 4Bay, 알파룸 등 특화설계 적용
‘천안 안서 코아루 에뜨젠’의 단지를 살펴보면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량 및 통풍이 우수하다. 여기에 1층 필로티 설계로 프라이버시 보호에도 신경 썼다. 단지를 순환하는 차량동선 안에서 통학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통학차량 대기공간을 마련했으며 2.5m X 5.1m의 광폭 주차구획도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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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은 소형 평면임에도 불구하고 일부세대는 4Bay 혁신평면을 적용하여 공간 활용 및 개방성을 극대화 했으며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은 서비스공간인 알파룸(일부세대)을 통해 다목적룸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파우더룸, 드레스룸, 주방 펜트리 등 중형에서나 구성되던 공간도 선보일 예정이다.


숲을 연상시키는 조경도 갖출 예정이다. 수목 19여종과 관목 11여종, 초화류 4여종 등 다양한 수종을 식재 할 예정이며 보행로에는 왕벚나무 배릉나무, 이팝나무 등 꽃피는 나무로 계절별 다양한 보행환경을 선사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중앙광장, 휴게공간, 어린이 놀이터 등이 조성된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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