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행남자기는 코마홀딩스가 소유하고 있는 통신, 전자기기 제조 및 판매업체 코마트레이드 주식 30만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행남자기는 "코마홀딩스에 51억원 규모 제4회차 전환사채를 발행하고 코마트레이드 보통주 30만주를 취득하게 된다"며 "코마트레이드 주식가치에 대한 평가는 외부회계법인에게 평가를 의뢰, 평가액을 기준으로 양도자, 양수자간의 상호 합의에 의하여 산정했다(액면가 500원, 1주당 1만7000원)"고 밝혔다.
사채 만기일은 2019년 6월23일이다. 전환가액은 주당 2085원으로 전환청구기간은 2017년 6월23일부터 2019년 5월23일까지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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