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광주시·전남도, 서남권 공항 활성화 대책 마련 공동촉구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 국제공항 인천·김포, 김해, 무안공항 3각축으로 기능 재편 "
" 거점공항별 균형발전 위해 국제노선 나눠 운행해야"
" 접근성 제고를 위해 호남고속철도 2단계 무안공항 경유해야"
"군공항 포함 광주공항 기능이전을 감안한 활성화대책 촉구"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광주광역시(시장 윤장현)와 전남도(도지사 이낙연)는 23일 동남권 신공항에 대한 발표와 관련해 긴급협의를 하고 “동남권 신공항이 사실상 김해공항 확장안으로 발표되면서 앞으로 김해공항은 4조3800억원이 투자되어 공항시설과 접근교통망이 대폭 개선될 것으로 보이나 서남권 공항인 광주·무안공항은 열악한 공항시설과 접근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서남권 공항의 활성화 대책도 병행 추진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특히, 양 시·도는 여야 중앙 정치권과 중앙부처에 국토 서남권의 거점공항인 무안공항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제공항을 인천·김포, 김해, 무안공항의 3각축으로 재편하여 기능 분산 등 활성화대책을 마련하라고 요구하면서 광주공항 국제선의 무안공항 이전시 중앙정부에서 약속했던 활성화 대책을 조속히 이행하고 접근성 제고를 위해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이 반드시 무안공항을 경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도심 비행사고와 소음 피해의 주요인인 군(軍)공항을 포함한 광주공항 기능 이전을 연계하여 서남권 공항의 활성화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면서 군공항 이전 건의서가 최근 국방부에 제출된 만큼 본격적인 이전 작업이 진행되도록 촉구했다.


◆지역별 거점공항 균형발전 위해 국제노선 나눠 운행해야


현재 국제선은 인천공항 중심으로 집중되어 있다 보니 인천공항까지 접근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비용부담과 함께 장기간 대기해야 하는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국제선이 취약한 지방에서는 해외 투자유치에 애로를 겪고 있으며, 지역균형발전에도 저해가 되고 있다.


따라서 이번 동남권 신공항이 김해공항에 확장 건설됨에 따라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국제공항 기능이 인천?김포, 김해, 무안공항으로 재편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공항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대륙별 노선할당 등 지역거점 공항의 국제항공노선을 다변화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 국제선 기능 활성화 위해 무안공항 시설 개선 시급


중앙정부의 공항계획과 같이 서남권 거점공항인 무안공항을 육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국제선 기능이 활성화되어야 하며, 활주로, 터미널 등 공항시설 개선이 시급하다.


그러나 2007년 무안공항 개항 시 광주공항 국제선을 무안공항으로 이전하면서 중앙정부가 약속한 무안공항 활성화 대책이 아직까지 제대로 이행되지 않고 있다.


당시 중앙정부에서 제시한 활성화대책은 중국, 동남아, 미주, 유럽노선 등 세계 각지를 연결하는 국제노선을 제주공항과 같은 수준으로 개방하고 장거리, 대형항공기 취항을 위해 2800m인 활주로를 3200m로 연장함과 동시에 이용객 편의를 위해 공항 리무진버스를 운행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러한 정부 약속사항 미이행 등으로 호남권의 국제선 기능이 대폭 감소되었으며, 기존 광주공항의 국제선 이용객은 인천, 김해 등으로 분산되어 큰 불편을 겪고 있으므로 지금이라도 약속을 이행해야 한다.


◆ 접근성 제고를 위해 호남고속철도 2단계 무안공항 경유해야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의 무안국제공항 경유는 대통령 공약임에도 불구하고 기획재정부는 2014년 국토교통부가 타당성 용역 결과에서 최적의 노선으로 확정한 무안국제공항 경유노선을 호남고속철도 2단계 신설노선에서 제외시키고 있다.


무안공항이 서남권 거점공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접근성 개선이 필수이며, 광주를 비롯해 충청, 수도권에서도 무안공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호남고속철도의 무안공항 경유는 반드시 실현돼야 할 과제이다.


이번 동남권 신공항 결정과정에서도 김해공항 확장안의 교통대책으로 동대구~김해공항 간 직통철도 건설을 제시한 만큼 서남권 공항활성화를 위해서도 호남고속철도가 반드시 무안공항을 경유해야 한다.


이는 프랑스 파리의 샤를드골 공항과 TGV, 독일 프랑크프르트 공항과 ICE, 스페인 마드리드 바라하스 공항과 AVE의 사례처럼 국제공항과 고속철도 연계는 세계적인 추세와도 일치한다.


◆광주군공항 등 광주공항 기능이전을 감안한 활성화 대책 촉구


서남권 공항 활성화는 군공항을 포함한 광주공항 기능이전을 배제하고는 달성될 수 없다.


최근 광주시는 광주군공항 이전 방안 연구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3차례에 걸쳐 국방부 민간위원 자문을 받은 뒤 수정·보완을 거쳐 ‘광주 군 공항 이전 건의(안)’을 국방부에 제출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 군공항은 2022년까지 자리를 옮기고 그 자리에는 2025년까지 가칭 솔마루신도시(가칭)가 조성될 예정인 만큼 국방부와 국토부의 지원없이는 불가능한 사업이므로 중앙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대책마련이 절실하다”며 “광주공항 이전을 포함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남권 공항 활성화 대책이 마련되길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