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 봉다예 선수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남부대학교 사격부 봉다예(스포츠레저학과 4년) 선수가 8~14일 나주 국제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제46회 봉황기 전국사격대회 여자대학부 25m권총에서 개인전 1위를 차치했다.
여자 대학부 단체전에서는 봉다예(4년)·이나현(2년)·송진영(1년)·장혜원(1년) 선수가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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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대 사격부 유종상(스포츠레저학과)지도교수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학생들의 경기력 향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회 참가와 실력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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