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라이나생명은 중장년충을 위한 헬스&라이프 멤버십 '전성기'가 론칭 2년 만에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2014년 5월 론칭된 전성기는 각종 건강 정보와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무료 멤버십 서비스다. 중장년층이 문화활동과 야외 활동을 즐기는 트렌드를 반영해 아웃도어 일부 브랜드와 여행상품 등 이용시 할인이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외에도 영화할인, 편의점 제휴를 통한 상품 할인, 1개월 영어 무료 수강권 등을 제공한다.
헬스케어?분야에서는 5대 종합병원 건강검진 및 전국?23개?전문건강검진센터?이용시?우대?혜택이?제공된다. 온라인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라이나생명은 전성기 가입자 100만명 돌파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전성기멤버십 홈페이지에 축하 댓글을 작성하는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박4일의 홍콩 여행항공권, 파리바게뜨 치즈케익 교환권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