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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맥주 한 잔 생각나는 무더위, 호텔은 맥주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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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맥주 한 잔 생각나는 무더위, 호텔은 맥주파티 그랜드 힐튼 서울-스텔라 아르투아 비어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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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무더위가 본격화되면서 국내 특급호텔들이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맥주파티를 속속 출시했다. 무제한으로 생맥주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라이브 음악까지 들을 수 있어 저녁에 더위를 식히기에 제격이다.


그랜드 힐튼 서울은 뷔페 레스토랑과 야외 테라스에서 '스텔라 아르투아 비어 페스티벌'을 오는 10일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 30분까지 선보인다.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바비큐, 철판 그릴 요리, 다채로운 뷔페 메뉴와 벨기에 전통 프리미엄 필스너 맥주인 스텔라 아르투아 생맥주를 다채로운 공연 및 행운권 추첨 이벤트와 함께 즐기며 더위를 날려버릴 수 있다. 셰프들이 야외 테라스의 철판 그릴에 즉석으로 구워주는 몽골리안 바비큐, LA 갈비, 양갈비, 탄두리 치킨, 훈제 삼겹살, 왕새우 등을 뷔페 레스토랑 실내에 준비는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디저트 등 100여가지 뷔페 메뉴도 무제한이다. 페스티벌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록 밴드 ‘베르세인’과 전자 현악 그룹 ‘미켈’의 신나는 공연도 펼쳐진다. 가격은 9만5000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워커힐스트리트(구 피자힐 삼거리)’에서는 직화 바비큐와 무제한 프리미엄 생맥주, 라이브 음악까지 즐길 수 있는 ‘피자힐 비어 페스트, 골든 나이트’를 10월 8일까지 매주 금, 토 저녁 6시~저녁 10시 사이에 진행한다. 가격은 2인 세트가 7만원, 4인 세트가 13만원으로 메뉴는 치즈 샐러드와 무제한 OB맥주, 화덕 삼겹살, 닭 날개, 닭다리살, 워커힐 수제 소시지 등이 담긴 바비큐 플레이트가 함께 제공된다. 1만원 추가 시에는 ‘스텔라 아르투아’ 벨기에 맥주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은 다양한 종류의 와인, 크래프트 비어와 조화를 이루는 재료를 이용한 스몰 플레이트를 구성해 와인과 맥주의 최상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조합을 고객에게 추천해주는 ‘페어드(Paired)’를 선보인다. 와인 스펙테이터와 저명한 와인 평론가 로버트 파커에게 85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한 4 종류의 프리미엄 와인과 개성 있는 크래프트 비어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이색적인 맛과 향을 자랑하는 6종류의 크래프트 비어를 함께 구성했다. 또한 오후 6시부터 오후8시까지 페어드의 음료와 음식을 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퇴근 후 직장 동료 혹은 친구들과 모임을 가지기에도 좋다.

시원한 맥주 한 잔 생각나는 무더위, 호텔은 맥주파티 더 플라자-2016 가든페스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캐주얼 바, 모모 바에서 8월 31일까지 풍성한 '슈퍼 치맥'을 선보인다. 시원한 생맥주 2잔에 바삭한 치킨, 매콤한 윙, 웨지 포테이토가 풍성하게 담긴 플래터가 제공된다. 생맥주 추가 시 50% 할인이 적용돼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다. 타임스퀘어에서의 쇼핑 후,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기 원하는 고객이나 퇴근 후 직장인들의 유쾌한 모임에 제격이다. 8월 31일까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3만 9000원이다.


더 플라자 호텔에서는 호텔 셰프가 조리한 다양한 음식과 야외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동시에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을 위해, 매년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가든페스트 프로모션을 10월 7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호텔 셰프가 조리한 메뉴와 호텔 바텐더가 직접 만든 음료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시원한 생맥주는 물론 벨기에, 독일, 프랑스 등 각국의 프리미엄 맥주를 즐길 수 있으며 10종류의 프리미엄 와인을 제공할 예정이다. 평일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하며, 매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는 해피아워로 지정, 5만5000원(2인 기준, 세금 및 봉사료 포함)에 안주 1종과 맥주 무제한 또는 와인 1병을 선택하여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엔터테인먼트 펍바 그랑*아는 매주 월요일에서 토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스낵 뷔페와 생맥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과일, 샐러드와 치즈 플래터부터 구운 오리, 소시지, 틸라피아, 닭고기 바비큐, 리조또 등 20여가지의 다양한 요리를 제공해 저녁 식사로도 충분하며, 무제한으로 생맥주를 즐길 수 있어 각정 모임이나 회식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매주 목요일은 ‘치맥데이’로 지정하여 다양한 치킨 요리와 감자튀김 등을 제공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무제한 제공되는 술과 안주를 즐길 수 있는 해피아워 가격은 3만 8천원이며, 특히 여성고객에게는 할인혜택이 제공되어 2만 5000원(부가세 포함)에 이용할 수 있다.

시원한 맥주 한 잔 생각나는 무더위, 호텔은 맥주파티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해피아워


밀레니엄 서울힐튼 올데이 다이닝 카페 395의 뷔페식사 이용 시 추가요금(2만9000원)으로 카페 395 내에 위치한 바에 마련된 하우스 와인, 국산 맥주, 주스, 소프트 드링크 등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고객 앞에서 직접 요리해주는 뷔페 및 일품요리의 컨템퍼러리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395는 그날그날 최상의 신선도를 자랑하거나 제철인 식재료를 구매해 섹션별로 배치된 전문요리사들이 오픈된 조리공간에서 요리해 고객에게 직접 내어 놓는다. 가격은 9만1000원.


리츠칼튼 서울 옥산 뷔페와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더 가든에서는 아사히 생맥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옥산뷔페에서는 오는 9월 30일까지 맥주 2잔을 주문하면 1잔을 추가로 무료 제공한다. 한잔 가격은 1만9000원(세금, 봉사료 포함). 가족, 친구, 직장인 회식 등 3명 이상이 방문해 다채로운 음식을 즐기며 생맥주를 곁들이기 좋다.


더 가든에서는 치맥세트를 주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아사히 생맥주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치킨과 생맥주 2잔으로 구성된 치맥세트를 주문한 고객이 밤9시30분 이후 맥주를 추가로 주문 시 2만원에 2잔을 즐길 수 있다. 치맥세트 가격은 6만원이며, 여름 밤 더 가든 야외정원에서 시원한 맥주와 치킨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다. 특히, 이번 치킨은 매운 고추와 굴소스 양념으로 매콤한 맛을 강조하여 한국인의 입맛에 맞도록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시원한 맥주 한 잔 생각나는 무더위, 호텔은 맥주파티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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