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투게더 광산 팸투어②] 500년의 역사가 숨 쉬는 ‘월봉서원’

시계아이콘01분 5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투게더 광산 팸투어②] 500년의 역사가 숨 쉬는 ‘월봉서원’ <월봉서원>
AD


너브실에서 만난 ‘고봉 기대승’의 발자취

[아시아경제 문승용] 광주시 광산구 광산동 광곡(廣谷)마을. 이곳은 행주 기씨 집성촌 마을이다. 광곡은 우리말로 표현하면 넓은 골짜기이다.


이 마을 입구에서 차를 주차해 두고 걸어 올라가다 보면 흙돌담길이 100여m 펼쳐져 정겹다. 돌담길을 따라 3분여 걸어가면 월봉서원이 백우산 품속에 안겨 있는 모습이 보인다.

소가 누워있는 형국이라는 풍수적인 이름인 백우산이 월봉서원을 비롯한 마을을 포근하게 감싸고 있다. 호남정맥의 한 줄기가 끝에서 뭉친 해발 312m의 야트막한 산이다.


옛날의 사립대학이라 할 수 있는 월봉서원은 고봉 선생을 추모하기 위해 고봉 사후 7년 만인 1578년(선조11년) 낙암(현 신룡동)에 세웠으나 임진왜란 때 피해를 입고 동천(현 산월동)으로 옮겨서 건립됐다. 그러나 1868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로 훼철됐다가 너브실 마을에 새로 지었다. 1978년부터 사당과 장판각, 내삼문, 외삼문, 건립에 착수해 1981년 준공해 옛 모습을 복원했다.


고봉 기대승 선생(1527~1572)은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로 본관은 행주이며 자는 명언이고 호는 고봉(高峰), 시호는 문헌(文憲)이다. 조선 최고의 성리학자 퇴계 이황과 13년 동안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8년 동안 사단칠정(四端七情)을 주제로 펼친 논쟁은 유명하다.


이 같은 고봉 기대승 선생을 기리고 체험할 수 있는 월봉서원 교육체험관은 2011년 4월에 준공,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투게더 광산 팸투어②] 500년의 역사가 숨 쉬는 ‘월봉서원’ <월봉서원 '선비의 하루' 체험 모습>


교육프로그램은 대표적으로 나만의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호기심 가득한 물음을 던지는 아이들을 위한 ‘꼬마철학자상상학교’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관련 단체 및 기관 또는 가족단위(회당 30명) 단체를 대상으로 6월3일, 9월8일, 9월22일, 10월6일과 13일에 열린다. 개인은 9월24일과 10월15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두 시간 진행된다.


또한 조선의 철학자이자 정치가, 문인이었던 고봉 기대승 선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삶의 자세와 진로를 탐색해보는 ‘청소년이기理氣진로교실’은 9월23일과 10월 14일에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된다.


겸약과 절제의 선비문화를 만날 수 있는 ‘2030청년선비문화원정대’도 꼭 추천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학, 사학, 철학 및 시·서·화에 두루 능했던 조선의 만능 엔터테이너 선비! 500년 조선의 찬란한 역사를 이끈 선비들의 삶과 그 속에 담긴 자기수양과 세상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했던 지식인으로서 선비들의 철학을 배우고, 물질적 풍요를 넘어 정신적 품격을 갖춘 선비정신을 답사를 통해 체험할 수 있다.


더욱이 고봉 기대승 선생과 월봉서원으로 대표되는 광주와 호남의 선비문화를 중심으로 해 영호남 지역의 다양한 선비문화를 둘러볼 수 있는 코스로 구성됐다. 옛 책 만들기, 탁본체험, 부채만들기, 나에게 편지쓰기, 호패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9월23일에는 무등산에서 10월15일에는 광주 광산에 오전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진다.


교육프로그램 중 단연 으뜸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선비의 하루’ 체험은 6월11일, 7월9일, 8월12일, 9월10일, 10월8일, 10월29일, 11월12일 오후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조선시대 선비는 하루 종일 글만 읽는다? 조선 선비의 하루 일상은 어땠을까?라는 주제로 선비의 하루는 서원을 출입한 선비들의 하루 생활을 연구해 생각보다 훨씬 다양한 이야기와 활동이 있는 선비들의 일상을 체험해 볼 수 있다.


유생복을 갖춘 숭덕사 배례를 시작으로 철학자의 길 산책, 투호놀이마당, 자경족자 체험, 다담 등 자연과 인간, 정신과 몸, 사람과 사람간의 조화로움 속에서 항상 자신을 돌아보는 선비의 다양한 일상생활을 통해 오늘날 나의 생활도 반추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월봉서원 대표 프로그램이다.


이밖에도 고품격 인문 문화 교류 마당인 ‘살롱 드 월봉’, 퇴계 이황과 고봉 기대승의 아름다운 만남을 재현해 펼쳐지는 연극 ‘드라마 판타지아’, 철학자의 사상을 음식에 담는 ‘철학자의 부엌’, 너브실 마을 사람들의 손으로 빚어낸 ‘서원마을 너브실밥상’ 체험도 있다.


월봉서원은 이 같은 주요 활동으로 연간 방문객 25,000명이 다녀갔다. 또한 2014, 2015년 2년 연속 문화재청의 향교서원 활용 우수사업에 선정됐고, 전국 서원 최초 국회 초정 및 문화재청장의 방문을 이끌어내며 프로그램 운영 분야 전국 대표 서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든 체험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니 참여 전 광주광역시 광산구 문화체육과 062-960-8272, 문화기획사 라우 062-943-5383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승용 기자 msynews@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