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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얼룩 잡아주는 '나노데코 코팅 카케어' 고객들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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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얼룩 잡아주는 '나노데코 코팅 카케어' 고객들 각광 나데코 코팅 카게어 현장을 더벙커에서 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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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나노세라믹 분산기술 자동차 전장표면 상용”
“‘더 벙커’를 통해 나데코 기술력과 상품성 전국에 알려”
“나노세라믹 분살기술력 국내 유일 자부”
봉상용 대표 “국내 순수기술로 개발된 나데코 세계 시장 석권 할 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21세기 현대인에게 자동차는 필수품이 됐다.


즉 사랑하는 사람과 장소에 더 빠르고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게 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이러한 이유로 사람들은 자동차를 선택할 때, 자신의 신분과 이미지를 포함해 출력, 성능, 안전성 등의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한다.


신중하게 구매한 애정이 넘치는 자동차를 더 오래 새것처럼 관리하기 위해서는 그에 적합한 손길과 도구들이 필요한 것.


운전자들의 그런 꿈을 도와주는 차체 도장 방법이 화제다. 신 개념 차량 코팅 전문회사 ‘나데코 카케어’가 운전자들 사이에 입소문을 타고 있다.


‘나데코’란 ‘Nano Deco Coating’의 줄임말이다. 혁신적인 나노세라믹 분산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자동차 보호·유지를 위한 최첨단 코팅 방식을 말한다.
나노 데코 코팅 카케어 브랜드 나데코는 오너의 차량 외장관리에 대한 부담을 덜어드리고, 차의 품격을 한 층 더 높여준다.

자동차 얼룩 잡아주는 '나노데코 코팅 카케어' 고객들 각광 나데코


나데코가 특별한 이유는 세계 최초로 나노세라믹 분산기술을 자동차 전장표면에 상용화시켰기 때문이다는 것.


기존에 널리 쓰이는 얇은 유리막 코팅이 아니라 두터운 코팅막을 덮는 것이다. 시공 시 도장면의 엷은 스크래치는 별도의 표면광택작업 없이 나데코 제품만으로 덮여진다.


그렇기 때문에 코팅 전 따로 광택 작업을 할 필요가 없다. 알다시피 코팅 시공을 하기 전 폴리싱 작업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이것만으로도 전체 시공시간의 반 이상을 소모하고 많은 에너지가 들지만, 나데코는 이 과정을 생략하기 때문에 2시간~2시간 30분 정도의 시간과 노동력으로 내구성 좋은 코팅막을 입힐 수 있다.


나데코의 서비스는 나노 단위의 코팅막이 아니라 두꺼운 도장막 수준의 코팅이다. 보통의 코팅막은 한 달이 지나면 산화되기 시작하지만 나데코의 코팅은 무려 30개월 이상 두께가 유지된다.


이것이 핵심 기술인 나노세라믹 소재는 450~600도의 열에도 견디는 내구성을 가지는데 200도 이상 온도가 올라간 머플러에 코팅을 해둔 상태에서도 코팅막에 손상이 가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나데코는 적당히 발라두면 서서히 안정화되면서 높이가 균일해지고 바르는 흔적이나 자국이 없어지는 오토레벨링 제품이며, 시공 후에는 일정 시간 내에 다시 수정할 수 있다.


나노세라믹 분살기술력이라는 특별한 점을 가진 제품은 사실 우리나라에서 거의 유일하다고 할 수 있다. 유사한 제품이 있긴 하지만 가격이 4배나 비싸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


또한 자동차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더 벙커’를 통해 나데코의 기술력과 상품성을 전국에 알릴 예정이다.


우수한 제품만을 선정해 제휴를 진행하는 ‘더 벙커’의 인정을 받은 나데코는 새로운 아이템을 찾고 있는 업계관계자나 기존제품의 수익성 때문에 고민하던 업계관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나데코는 고객들의 만족도와 브랜드의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해 완벽한 시공 환경과 전문적인 교육을 이수한 사업자에게만 사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지사에 트레이닝 센터가 있어 철저한 교육망을 갖추고 있다. 또한 프렌차이즈 형태로 진행되고 철저한 상권을 보호해주며 창업비용이 저렴하기 때문에 성실하고 열정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든지 도전해볼 만하다.

자동차 얼룩 잡아주는 '나노데코 코팅 카케어' 고객들 각광 나데코


이제 세계 코팅시장이 나노세라믹 분산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광택시장으로 변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에 나데코 봉상용 대표(55)는 “국내 순수기술로 개발된 나데코가 세계 시장을 석권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미 유럽과 중동, 중국에서 나데코를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고 한다. 한국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릴 수 있는 주인공이 될 기회, 한 번 사용해보고 시도해보길 바란다”고 권유했다.


봉 대표는 “소비자들의 자동차 보유기간이 늘어나면서 조용하고 쾌적한 자동차를 원하는 진정한 의미의 마이카시대”라며 “자동차는 이제 단순히 이동도구가 아닌 생활의 일부임과 동시에 재산가치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한 “자동차가 신분과 인격을 나타내는 기준이 될 만큼 새로운 의미로 부각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자동차를 아끼고 관리하는 마인드 또한 크게 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봉 대표는 “‘나데코 카케어’는 국내 유일의 자동차 보호·개선 유지보수 전문업체”라면서 “수년간 쌓아온 노하우와 최고의 기술력으로 고객의 자동차를 번쩍거리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데코 카케어’의 나노코팅은 한번 시공으로 반영구적 유리보호막을 형성한다. 먼지와 얼룩이 잘 묻지 않을뿐더러 염분이나 산성물질, 자외선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자동차 표면을 보호해 사용기간을 연장해준다. 또 오염물질의 잔류를 막아주기 때문에 세차비 절감효과도 높다.


차체, 유리창, PVC, 라이트, 휠 등 재료에 따른 코팅제가 각기 달라 특성에 맞는 나노코팅이 이뤄진다.


차체에는 표면보호 광택코팅, 유리창에는 글래스코팅, 타이어와 하체에는 방음·방청 언더코팅이 적용되는 방식이다.



전문시공전문점문의 제조판매원=02-479-2234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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