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신개념 골프레슨으로 대박난 ‘픽서골프아카데미’

시계아이콘01분 5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선강]


레슨 만족도 높아…지역 입소문 빠르게 확산 ‘문의전화 빗발’
체계적인 레슨·성실하고 정직하게…픽서골프, 교육이념 ‘실천’
소수의 수강생 분야별 속성 프로그램 운영…야간반 모집 고민

신개념 골프레슨으로 대박난 ‘픽서골프아카데미’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골프레슨을 제공하기 위해 현 KPGA프로골프 선수들이 직접 교육하는 픽서골프아카데미(원장 김용석)가 행복한 고민에 흠뻑 빠졌다. 사진은 양승룡 픽서골프아카데미 프로가 한 수강생의 아이언스윙 자세를 교정하고 있다.
AD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골프레슨을 제공하기 위해 현 KPGA프로골프 선수들이 직접 교육하는 픽서골프아카데미(원장 김용석)가 행복한 고민에 흠뻑 빠졌다.

지난 2일 첫 아카데미를 시작으로 20일이 지난 현재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입소문이 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수강생 접수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기 때문이다.


픽서골프아카데미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야간반 운영에 대해 고민을 시작했다.


야간반의 경우 프로들이 교대로 교육해야하는 부담감이 있기 때문에 많은 수강생들을 받을 수 없는 것도 고민거리다.


그 이유는 일반 연습장 프로의 경우 많은 사람을 상대로 레슨을 진행하다 보니 약간의 시간을 할애할 정도의 수준이다. 이 때문에 수강생들의 불만이 많고 대다수가 1~2개월 정도의 레슨을 끝으로 골프채를 내려놓거나 혼자서 연습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특히 주변 지인들의 불규칙하고 잘못된 골프 정보를 받아 스윙연습을 하다 보니 볼썽사나운 스윙이 연출되고 표적을 향해 날아가야 할 공이 슬라이스나 훅으로 사방팔방 날아다니는 연습만 되풀이 돼 좀처럼 만족도를 높일 수가 없다.


픽서에서 현재 레슨을 받고 있는 현 수강생들도 이 같은 불만족이 대부분이다. 픽서의 레슨이념은 소수의 수강생을 모집해 체계적인 레슨을 성실하고 정직하게 교육하겠다는 것이다.


이 고민에 대한 과제가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풀릴지, 아니면 현 방식대로 추가모집 없이 그냥 진행되는지 지켜볼 일이지만 골프레슨을 빨리 받고 싶다는 문의 전화가 폭주해 이를 그냥 두고만 볼 수 없는 것도 픽서가 풀어야 할 문제다.


픽서골프아카데미는 지난 2일 프로지망생 10명, 아마추어 20명 총 30명을 제1기생으로 소규모 수강생들을 모집해 1:1 레슨을 시작했다.


픽서의 주요 골프레슨은 수강생별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골프 입문에서부터 초급, 중급, 고급으로 편성해 웨지, 아이언, 롱 아이언, 우드, 드라이버 스윙의 문제점을 정확히 판단해 집중 교육하고 있다.


지난 20일 픽서골프아카데미가 둥지를 틀고 있는 광주광역시 서구 염주동 모아레포츠타운 3층은 투어프로, 세미프로, 프로지망생과 아마추어 등 수강생들의 레슨이 한창이었다.


김용석 프로는 초급자로 보이는 수강생의 스윙을 보고 ‘스톱’이라고 외친다. 아이언 샷 진행을 멈춘 것이다. 김 프로는 수강생의 골프채와 어깨, 허리 등을 점검하고 최적의 자세를 잡아주며 스윙의 정석을 가르치고 있었다.


다시 아이언 스윙을 한 교육생은 공을 맞추고 멈춰 섰다. 곧바로 김 프로는 교육생의 스윙에 대한 분석을 마치고 문제점을 알려주지만 도통 수강생의 스윙이 잡히지 않는다. 기존의 습관들이 몸에 익숙해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김 프로는 수강생의 왼쪽 타깃 방향에서 수강생에게 어드레스를 잡도록 했다. 이어 김 프로는 골프채 밑을 잡아 공을 때리는 타이밍과 골프채의 이동방향(릴리스)을 직접 이끌며 스윙을 만드는 데 여념이 없었다.


그는 또 다시 교육생에게 ‘머리가 먼저 돌아갔습니다.’, ‘몸이 앞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공은 옆에서 때린다는 느낌이어야 하고 스윙이 끊어지면 안 됩니다.’, ‘골프채가 공을 타격하고 넘어가면 자연스럽게 허리가 돌고 오른쪽 발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억지로 돌리려고 하면 중심이 왼쪽으로 이동하게 되고 공을 치는 타격점이 달라집니다.’라며 하나하나 짚어주기에 정신없다.


김 프로는 교육생의 스윙동작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자세히 관찰하고서는 ‘처음부터 잘하는 것이 어디있겠냐’며 교육생을 다독이며 스윙동작을 그때그때 직접 연출해 교정하는 레슨을 보였다.


아카데미1기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골프레슨이 남들과 다르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와 원포인트 레슨을 받고 바로 수강하게 됐다”며 “잘못된 스윙의 분석과 교정을 거친 지 3주만에 10타를 줄이는 놀라운 기적을 봤다”고 말했다.


이 교육생은 “처음부터 다시한다는 생각으로 배우고 있는데 공의 방향이나 자세가 바뀐 모습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김용석 프로는 “아카데미 1기생들의 만족도가 높아 입소문으로 퍼지면서 문의가 빗발친 것 같다”며 “남들과 차별화 된 교육으로 수강생들에게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