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10일(화요일)은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다가 낮 시간 서쪽지방부터 그치기 시작해 밤에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 남해안과 경남, 제주도는 10∼30㎜, 그 밖에 나머지 지역은 5∼10㎜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6도로 전날과 비슷하고,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전날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 모든 권역이 '좋음' 또는 '보통' 수준을 보이지만 수도권ㆍ충청권ㆍ전북은 밤늦게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이 나타날 수 있다고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2.5m로 일다가 제주도 모든 해상과 동해남부먼바다는 1.5∼3m로 점차 높아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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