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전자업계 실적]부품업계 실적 악화…"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실적 개선"

시계아이콘02분 01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완제품 업체들은 1분기에서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냈지만 부품업계는 부품 가격이 하락하며 직격탄을 맞았다. IT제품 수요 부진에 중국 업체들이 바짝 추격하며 제품가격을 내릴 수밖에 없어서다. 부품업계는 고부가가치 제품을 통한 실적 개선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부품사들 실적 부진…IT 수요 감소·중국 업체 추격 탓= 디스플레이 업계는 LCD 공급 과잉과 패널 가격 하락으로 고전했다. 삼성디스플레는 1분기 매출액이 6조400억원, 영업손실은 2700억원을 기록해 적자전환했다. 삼성디스플레이 영업익이 적자로 돌아선 것은 2014년 1분기 800억원의 적자를 기록한 이후 8분기 만이다. LG디스플레이도 1분기 매출 5조9892억원, 영업이익 395억원을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액은 14.7%%, 영업이익은 94.7% 감소했다.

SK하이닉스는 IT제품 수요 부진과 메모리반도체 가격 하락 영향으로 3년래 최저 수준의 분기 영업이익을 냈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매출 3조6560억원, 영업이익 5620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1조5885억원) 대비 64.6% 줄었다. 직전분기 대비 매출은 17.2%, 영업이익은 43.2% 감소했다. SK하이닉스의 실적부진은 IT제품 수요가 줄어든 데다, 업체들간 경쟁으로 인해 D램 가격이 하락했기 때문이다.


삼성전기는 1분기 매출 1조6043억원, 영업이익은 42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비슷한 수준이지만 영업이익은 50%나 줄었다. 치열한 가격 경쟁의 여파로 실적이 하락했다. LG이노텍은 주요 거래선의 매출 하락으로 순이익이 1분기 적자전환했다. LG이노텍도 1분기 매출 1조 1950억원, 영업이익 4억원, 당기순손실 12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5%, 영업이익은 99.4% 감소했다.

삼성SDI는 1분기 매출 1조2907억원, 영업적자 7038억원을 기록했다. 직전분기 1274억원 적자에 비해 적자폭이 크게 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007.25%줄어들었다. 삼성SDI는 이번 대규모 적자가 사업구조 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충당금으로 선반영하고, 전지사업 초기 일부 부실 자산을 손실 처리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2분기도 전망 밝지 않아…고부가 가치 제품으로 차별화=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디스플레이는 "OLED 강점인 고화질의 제품 성능 유지하는 한편, LCD와 경쟁할 수 있는 수준의 원가 경쟁력 늘려 외부 채용 비중을 꾸준히 늘리고 있다"고 말했다. LG디스플레이는 "LTPS LCD 패널은 앞으로 공급과잉이 될 것"이라며 "LTPS LCD를 단계적으로 플라스틱 OLED로 전환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SK하이닉스는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을 통해 "향후 D램 시장과 관련해 당장 큰 폭의 수요 회복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수요가 부진한 상황에서 중국 등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 산업의 수익성은 예전 수준을 회복하기는 어렵다는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악화한 수급 여건을 20나노 초반대 공정을 적용한 D램 제품으로 타개한다는 방침이다. 수익성이 좋은 20나노 초반대 제품을 컴퓨팅에 이어 모바일 제품으로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 낸드는 14나노 전환과 함께 3D 경쟁력 확보에 집중하고 3세대(48단) 제품은 올 하반기까지 개발을 마치고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삼성전기는 실적 타개 방안으로 전기차 시장을 제시했다. 전자업계 관계자는 "삼성전기 베트남 생산라인 가동에 따른 실적개선, 전장부품업체로서의 체질개선 작업 성공 여부에 따라 향후 실적이 판가름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모바일 분야에선 '듀얼카메라'를 내세웠다. 삼성전기는 실적 발표에 이은 컨퍼런스 콜에서 "듀얼카메라는 카메라 2대 가격에 소프트웨어 알고리즘 기술에 대한 프리미엄이 붙기 때문에 (다른 부품의 가격하락과 달리) 지속적인 가격 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SDI는 자동차 산업, OLED 재료 관련에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SDI는 자동차업에 맞춰 최근 체질을 개선하고 사업 전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SDI는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에서 "조기 흑자전환을 추진하고, 2020년 전지사업 매출액 100억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갤럭시S7에 자사의 소재가 채택되면서 전자재료 매출이 전분기 대비 10% 이상 증가했다"며 "하반기 노트6에도 채택되면 매출이 꾸준히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LG이노텍도 실적 발표에 이은 컨퍼런스콜에서 "주력 제품인 모터센서, 통신 모듈 등을 강화하고 근·원거리 통신, 사물인터넷(IoT) 신제품을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며 "차량용 파워 등 차량 관련 신사업 경쟁력도 조기 확보해나갈 것"이라며 "신뢰성이 중요한 전장부품에선 중·저가 후발 주자들과 차별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