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한솔홀딩스는 최대주주와 친인척인 조운해 전 강북삼성병원장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자사 보통주 45만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조 전 병원장의 주식수는 5만4266주에서 50만4266주로 늘어났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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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기자
입력2016.04.28 17:38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한솔홀딩스는 최대주주와 친인척인 조운해 전 강북삼성병원장이 지난 22일부터 28일까지 자사 보통주 45만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조 전 병원장의 주식수는 5만4266주에서 50만4266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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