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아시아초대석]허창언 원장 “한번 사고땐 돌이킬 수 없는 손실…금융보안은 투자”

시계아이콘02분 04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허창언 금융보안원장, 24시간 365일 금융보안 최전선의 리더

[아시아초대석]허창언 원장 “한번 사고땐 돌이킬 수 없는 손실…금융보안은 투자”
AD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금융보안원은 금융보안의 최전선에서 싸우는 전사이자 의사다. 문제가 생겼을 때 제일 먼저 감지해 대응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금융회사의 취약점에 대해서는 알맞은 솔루션을 제공한다.”

지난해 말 2대 원장으로 취임한 허창언 금융보안원장은 지난 16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의 금융보안 조력자”라는 점을 강조했다.


허 원장은 “병원에 가면 MRI(자기공명영상) 등을 통해 건강검진을 하듯이 금융회사의 취약점을 분석하고 알려준다”며 “금융권에 대한 해킹, 악성코드, 디도스 공격 등 다양한 사이버 위협과 침해 시도를 가장 먼저 포착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이상징후가 발견되면 금융보안원의 역할은 더욱 막중해진다. 그는 “즉시 해당 위협 정보를 분석하고 금융회사에 정보공유시스템과 SMS(단문메시지) 등을 통해 전파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심각한 상황으로 판단될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금융회사에 공유한다”며 “24시간 365일 끊임없이 금융 보안의 불침번을 서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달부터는 교육을 통해 해커의 침입에 대항하는 ‘화이트 해커’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핀테크 업체에 대한 보안 지원도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9월부터 핀테크 업체에 대한 보안컨설팅과 보안수준 진단을 실시하고 있다. 핀테크 산업 활성화의 핵심이 보안”이라고 말했다.


금융보안원이 핀테크 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보안컨설팅은 핀테크 기술이나 서비스 설계 단계에서 보안 위협과 취약성을 사전에 검토해 2주 내에 보완 대책을 제시하는 것이다. 보안수준 진단은 기술이나 서비스 구현 단계에서 한다. 심층진단의 경우 전문적인 분석도구를 활용해 약 4주에 걸쳐 보안기술 기능의 적합성을 확인한다. 지금까지 보안 상담이 50여건 이뤄졌으며 보안컨설팅과 보안수준 진단이 40여건 완료됐거나 진행 중이다.


특히 올해는 금융회사와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정보공유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한다. 진단 결과의 효과와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서다. 더불어 은행 등 금융권 오픈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와 연계하는 모바일 앱 등에 대한 보안성 테스트를 실시한다.


허 원장은 “정맥, 홍채, 지문을 포함한 생체인증 등 새로운 보안 기술에 대한 보안성 검증도 금융보안원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금융당국의 보안성 심의가 폐지되고, 금융회사가 자체 보안성 검토를 해야하는 상황인 만큼 금융보안원이 객관적인 도우미 역할을 맡는다는 것이다. 금융보안원은 3~4주간 신규 전자금융서비스에 대한 보안성 검토와 질의응답을 분석한 결과보고서를 만들고 해당 신청기관에 전달한다.


그는 “핀테크가 미래산업의 경쟁력이라면 보안도 더불어 그만큼 따라가야한다”며 “핀테크를 통해 거래하는 고객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보안지원 컨설팅을 하고 있다. 보안에 구멍이 생기면 더이상 나아가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금융회사가 금융보안을 위해 들어가는 것을 비용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에 대한 아쉬움도 표했다. 금융보안에 투자를 적게하면 평소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지만 문제가 생길 경우 금융거래가 불가능해진다. 정보유출 등 금융보안사고가 터지면 복구하는데 천문학적인 비용지불로 이어진다는 설명이다.


허 원장은 “금융 보안은 정보유출 사고에 대비하는 보험이자 투자”라며 “금융 보안은 긴장감을 가져야 유지되는데 (금융회사들이) 소홀한 측면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투자를 비용이라고 보는 것은 상당한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금융보안원이 제대로 작동하기 위해 제도적 개선과 보완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수행해야 할 일이 급증해 새로운 인력을 채용해야 하는데 금융회사의 회비로 비용을 충당하고 있어 쉽지 않다는 것이다. 자체 수익 사업도 발굴하는 등 금융보안원 스스로 재원조달 노력도 기울일 계획이다.


허 원장은 “금융회사는 금융보안을 위한 예산을 그냥 사라지는 비용이 아니라 안전한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투자로 보고 정보보호에 대한 투자에 인색하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금융보안원 통합을 위한 노력에도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금융보안원은 금융보안연구원과 금융결제원, 코스콤 등 3개 기관 직원이 합쳐지다보니 이른바 ‘끼리끼리’ 문화가 있다고 지적돼 왔다.


그는 “소통을 강화하고 하나의 공동체로서 일체감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최근 직원들과 기쁨과 슬픔을 같이 나눈다는 취지에서 ‘동고동락’이라는 직접 소통 채널도 만들었다. 직원들에게 먼저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문성 강화도 강조했다. 허 원장은 “금융보안원이 금융당국의 싱크탱크이자 금융회사의 조력자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직원들의 전문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직원들에 대한 교육과 훈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며 부서 차원의 자발적인 학습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다주택자 움직인다" 양천구 아파트 '10%' 뚝…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