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용수 기자] 지난 14일, 트리플힐스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했던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행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과 관련해 계약자들을 초청해 사업설명회를 가지고 (주)나오이 건축설계 사무소의 나오이가 직접 참석해 계약자들을 대상으로 진행사항과 디자이너의 혼과 정성을 담은 집을 지을 것을 약속해 그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이날에는 계약자뿐만이 아니라 계약을 희망하고 있는 가망고객들도 상당수 모여 호응을 보여줬다.
트리플힐스는 이미 몇몇 발빠른 투자자들과 수요자들이 향후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높은 알짜 필지들을 선별해 선착순 분양서부터 미리 투자에 나서고 있다. 아직 준공 전인만큼 금액이 비교적 저렴할 뿐 아니라 향후 5개 단지가 모두 준공되고 나면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트리플힐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해외 유명 건축디자이너와 협업을 통해 4단지 경쟁력 강화에 힘썼다.”며 “많은 계약자들이 외관설계와 단독주택 건축 기술력이 높은 나오이 설계를 보고 만족도가 높아졌다.”라고 말했다.
이날 설명회를 찾은 한 40대 여성 고객은 “최근 단독주택이 노후 준비하기 좋다고 해서 계약을 했다.”며 “여러 곳을 둘러봤지만 이 단독주택의 외관설계가 무척 맘에 들며 위치도 좋아 긍정적이었는데 설계에 참여한 유명 디자이너가 직접 브리핑을 해줘 신뢰가 간다.”라고 말했다.
많은 이들에게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은 B존만 일부 남아 있으며, 동시에 분양하고 있는 5단지도 빠르게 소진되고 있어 수요자들의 발길이 빨라지고 있다. 또한 트리플힐스는 올 4월에 용인 동백지구에서도 분양을 준비하고 있어 기대감을 다시 한 번 높이고 있다.
수도권 택지개발지구 중에서도 용인 흥덕택지개발지구에 조성되는 ‘용인 흥덕지구 트리플힐스’가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춰 교외형 단독주택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대지면적은 약 62,990㎡ 부지로 5개 단지 약 203필지로 구성된 이 사업지는 현재 마지막 물량인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과 ‘5단지 자유건축 ZONE’을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이 단지는 요즘 현대인들이 선호하는 라이프스타일을 고스란히 담았다. 똑같은 형태의 아파트 주거 공간이 아닌 가구별 독립된 마당이 딸려있는 단지이기 때문에 유럽 마을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집을 자유롭게 짓는 ‘5단지 자유건축 ZONE’은 디자인 제약이 없어 원하는 건축가나 시공사와 집을 지을 수 있다. 무엇보다 대부분의 필지가 지하에 주차장을 만들 수 있는 경사로가 확보되니 마당을 더 넓게 쓸 수 있는 이점이 있다. 이에, 아직 분양을 시작하기도 전부터 사전문의가 많아 주차장이 있는 필지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았다.
트리플힐스는 필지만 분양하는 것이 아니라, 건축의 전 과정을 함께 고민해 줄 수 있는 건축 전문가들을 함께 연계해 실수요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막상 집을 짓자는 결심에 직접 건축에 나서면 고비용과 전문성 부재 때문에 현실의 벽에 부닥치곤 한다. 이에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은 건축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단지별로 실력과 자금력이 있는 건축 전문가 그룹을 선정해 토지계약부터 설계상담, 시공, 입주와 A/S까지 원스톱으로 나선다. 비용 부담도 크지 않다. 4단지의 자유건축존을 제외한 나머지 세대를 거의 동시에 시공하기 때문에 원가 절감에 큰 이득이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형으로 디자인되기에 일반 건축설계비와 비교해 최대 70%를 넘지 않는다.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은 주거 공간 이전에 일본의 유명 건축디자이너 (주)나오이 건축설계 사무소가 참여한 건축 예술이라 할 수 있다. 나오이 건축디자이너그룹은 공간의 세련미는 물론 거주자를 위한 합리적인 공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디자이너로, 2010년 ‘이바라키 건축문화상’ 주택부분 우수상수상 및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추며품질, 기술,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인정받아 왔다.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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