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트렌드에 관심높은 소비자들과의 온라인 소통 강화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남영비비안의 대표브랜드 비비안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개설했다.
비비안은 이번 인스타그램 오픈을 통해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비비안은 페이스북, 블로그, 대학생 서포터즈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2012년 문을 연 공식 페이스북이 지난해 6월 누적팬수 10만명을 넘겼다.
비비안 인스타그램에서는 속옷과 패션을 접목한 감각적인 이미지가 다양하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오픈을 기념해 13일까지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도 진행한다. 비비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포스팅에 축하 댓글을 달면 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비비안 속옷세트와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 경품도 증정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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