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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맘마” 광주지역 영·유아 이유식 대표브랜드로 자리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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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맘마” 광주지역 영·유아 이유식 대표브랜드로 자리잡아 '하우스 맘마'를 운영하고있는 아빠요리사 오성환(31. 왼쪽) 엄마영양사 이윤진(34) 부부. 사진제공=하우스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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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의 사랑이 듬뿍 들어간 영양 이유식~주부들에게 각광”
"오성환·이윤진 대표,“균형잡힌 식단과 신선한 재료 사용 차별성 강조”
"12시간 안에 신선한 고품질 이유식 문 앞까지 직접 배송”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주는 것과 같은 따뜻한 이유식 만들겠다”
“오프라인 직영점 오픈 통해 기존 고객님들과 더욱 더 큰 신뢰 형성”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요즘 아빠요리사와 엄마 영양사가 함께 영·유아들을 위해 정성껏 만든 맛과 건강을 책임지는 이유식이 생활에 바쁜 주부들 사이에 각광을 받고 있다.


대부분의 영·유아들은 만 4개월경에 이유식을 시작한다. 이유식은 모유에서 부족할 수 있는 영양을 보충해줄 뿐만 아니라 아이의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식습관 형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유식을 먹는 이유기는 매우 중요한 시기다.

생후 만 4~6개월부터 젖을 떼는 시기까지의 이유기는 다양한 맛을 경험하고 기억하는 시기기 때문에 대부분의 엄마들이 이유식을 할 때 '무엇을' '어떻게' 먹이느냐에 대한 고민을 하게 된다. 이 시기에 아이가 경험한 '입맛'과 이유식 습관은 향후 식성과 식습관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번 영양 성분까지 꼼꼼하게 따져 이유식을 만들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이런 고민 때문에 시중에서 판매하는 이유식을 구입해 먹이는 경우도 적지 않은데 최근에 아이들에게 아빠요리사와 엄마영양사가 정성과 사랑을 담아 신선한 이유식을 제공하는 광주의 대표적인 이유식 전문회사인 ‘하우스맘마’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들은 아빠요리사 오성환(31) 엄마영양사 이윤진(34) 부부가 운영하는 ‘하우스맘마’다.


하우스맘마는 집을 의미하는 외국어 ‘하우스’와 아이의 밥을 의미하는 의성어 ‘맘마’ 합성어로 엄마가 집에서 만들어주는 것과 같은 따뜻한 이유식을 만들겠다는 모토로 2012년 9월 광주지역에서 문을 열렸다.

“하우스 맘마” 광주지역 영·유아 이유식 대표브랜드로 자리잡아 하우스맘마에서 만든 영유아 이유식


실제 세 명의 자녀를 육아중인 요리사 출신 “아빠요리사 오성환 대표”와 영양사 출신 “엄마영양사 이윤진 영양사” 두 부부가 직접 운영을 하면서 전문적이고 차별성 있는 광주 지역의 대표 이유식 브랜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오프라인 직영매장을 오픈하면서 기존에 이유식과 함께 보다 넓은 연령대 친구들이 먹을 수 있는 영유아 반찬, 퓨레, 요거트, 스낵 간식까지 다양한 제품을 통해 엄마들의 마음과 아이들의 입맛 모두 충족하고 있다.


오성환 대표는 한식·양식·중식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시아푸드페스티벌 금상을 비롯해 크고 작은 대회에서 수상을 한 실력있는 요리사다. 이윤진 영양사도 대한영양사협회 정회원으로 아동요리 지도사와 식습관 코치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아빠요리사 오성환 엄마영양사 이윤진 부부는 “무엇보다 아기들이 먹는 첫 식사이기에 내 아이에게 먹인다는 마음으로 직접 만들고 있다”면서 “엄마영양사가 균형 잡힌 식단을 짜고, 신선한 재료를 가지고 아빠요리사가 영양가 있는 이유식을 만든다는 점이 하우스맘마만의 차별성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하우스 맘마” 광주지역 영·유아 이유식 대표브랜드로 자리잡아 광주시 서구 금호동 829-9번지, 마재부영파트와 마재우체국 사이 우측편에 자리잡은 하우스맘마 오프라인 매장.


또한 “택배 등으로 배송하는 이유식 업체와 달리 광주 지역에서만 제공하는 프리미엄 이유식으로 신선하고 맛있는 이유식을 아이에게 먹일 수 있다는 점도 많은 엄마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곳 하우스 맘마는 살림과 육아로 바쁜 엄마들을 위해서 전화 한 통이면 간편하게 정기배송을 받아보실 수 있으며 주문부터 이유식 제조 및 포장, 배송까지 12시간 안에 신선한 고품질의 이유식을 문 앞까지 직접 배송해 드리고,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이유식 관련 상담과 아이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실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오 씨 부부는 “저희 역시도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아이들이 먹는 것에 가장 큰 고민을 했습니다. 직접 만들어 먹이기도 했지만, 바쁠 때는 배달 이유식을 시키기도 하면서 택배배송의 불편함, 위생상의 문제를 느꼈다”며 “빛고을 광주 지역만큼은 아이들의 입맛과 건강에 맞춘 좋은 이유식만을 제공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진솔하게 떨어놓았다.

“하우스 맘마” 광주지역 영·유아 이유식 대표브랜드로 자리잡아 하우스맘마 이유식


또한 “가장 크게 느끼는 매력은 아이들이 저희가 만든 제품을 잘 먹는다는 반응을 얻을 때입니다. 직접 만들어 먹이고 싶지만 바쁜 엄마들, 만들지만 잘 먹지 않는 아이들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들이 고맙다면서 편지와 작은 간식거리를 전해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하우스 맘마는 이유식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아이가 먹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항상 좋은 것을 만들면서 청결하고 위생적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또한 배달 받으시는 어머님들의 만족을 위해서 카카오톡 등 SNS로 소통을 하면서 이유식에 관련된 고민부터 육아에 대한 질문을 들어주는 등 온라인과 함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얼굴을 보며 소통하며 어머님들에게 믿음과 신뢰를 심어주는 것이 하우스맘마의 인기비결이라는 것.


하우스 맘마 오씨 부부는 “광주지역 최초의 배달이유식 업체이지만, 앞으로 전주 등 다른 지역에도 거점을 확장해 각 지역마다 신선한 이유식을 제공하고 싶은 생각이다”면서 “이유식과 함께 아이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는 균형 있는 영유아식 만들어 제공할 수 있도록 끊임없는 개발과 연구에도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하우스맘마 오성환 대표는 “온라인 주문을 통한 직접 배송만을 운영했지만 고객들이 방문해 직접 보고, 구매하고 싶다는 요구애 따라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며 “이번 오프라인 직영점 오픈을 통해 기존 고객님들과의 더욱 더 큰 신뢰가 형성 되었다”고 전했다.

“하우스 맘마” 광주지역 영·유아 이유식 대표브랜드로 자리잡아 퓨레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은 ‘필요 할 때만 몇 명씩 구매해서 편리하다’‘직접보고 구해서 믿음이 간다’라는 등 오프라인 이용에 만족한다는 다양한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하우스맘마 오프라인은 광주시 서구 금호동 829-9번지, 마재부영파트와 마재우체국 사이 우측편에 위치해 있다.


하우스맘마 제품은 홈페이지 (<www.housemamma.com>)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고객퍼스트센터 070-7792-2629


▲페이스북 : www.facebook.com/housemamma
▲인스타그램 : www.instagram.com/housemamma _
▲카카오톡 ID : 하우스맘마 친구추가 >http://goto.kakao.com/inoe3m6u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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