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넥슨-엔씨, 모바일 게임에서 실적 갈렸다(종합)

시계아이콘01분 5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넥슨-엔씨, 모바일 게임에서 실적 갈렸다(종합)
AD



넥슨-엔씨, 모바일 게임에 실적 울고 웃어
넥슨, 모바일 게임 체질 개선 성공…역대 최대 실적
엔씨, 자체 모바일 게임 없어…영업익ㆍ순이익 감소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게임 업계의 '큰 형님' 넥슨과 엔씨소프트의 지난해 실적은 모바일에서 갈렸다. 지난해 모바일 게임으로 체질개선에 성공한 넥슨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반면 자체 모바일 게임을 출시하지 못한 엔씨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5%가 줄었다.

넥슨-엔씨, 모바일 게임에서 실적 갈렸다(종합) 엔씨소프트 201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자료(제공=엔씨소프트)


11일 엔씨소프트는 2015년 및 2015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 8383억 원, 영업이익 2375억 원, 당기순이익 1664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15%와 27% 감소했다.

4분기 실적은 매출 2370억 원, 영업이익 749억 원, 당기순이익 422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4%, 32% 하락했다.

넥슨-엔씨, 모바일 게임에서 실적 갈렸다(종합) '프로젝트 L' 소개 사진(사진=유튜브 캡쳐)


지난 1998년 출시한 온라인 게임 '리니지'는 지난해에 비해 매출이 19%가 증가한 3130억원을 기록했고,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소울'도 대만에서 호조를 보이며 전년 대비 38% 성장한 1139억 원을 거뒀다. 두 온라인 게임의 매출 비중은 51%에 달한다.


반면 엔씨는 아직 자체적으로 모바일 게임을 출시하지 않아 모바일 게임 부문의 별도 매출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엔씨는 자회사 엔트리브소프트를 통해 '소환사가 되고 싶어', '프로야구 6:30' 등 캐주얼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고 있다.


엔씨는 올해부터는 모바일 게임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는 방침이다.

넥슨-엔씨, 모바일 게임에서 실적 갈렸다(종합) 넥슨 2015년 4분기 및 연간 실적 자료(제공=넥슨)


온라인 게임 '블레이드&소울'의 모바일 버전이 올 1분기 중국에서 출시된다. 국내와 일본 등에는 2~3분기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엔씨는 상반기 중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리니지'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프로젝트L'과 '프로젝트RK'도 공개한다. 이 중 '프로젝트L'은 온라인 게임 '리니지'를 그대로 모바일 환경에 구현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엔씨는 '프로젝트L'과 온라인 게임을 연동시켜 원작 이용자를 모은다는 계획이다.


이외에 엔씨는 2개의 모바일 게임 퍼블리싱을 각각 상반기와 하반기 출시를 계획하고 있고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가 준비하는 모바일 게임도 올해 중 전부 출시될 전망이다.

넥슨-엔씨, 모바일 게임에서 실적 갈렸다(종합) 넥슨의 모바일 게임 'HIT'


넥슨의 지난해 4분기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비중이 40%에 육박하는 등 모바일 게임 회사로의 체질 개선에 성공했다.


넥슨은 지난해 매출 1903억엔(약 1조808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623억엔(5921억원)과 551억엔(5241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10%가 늘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37%와 88%가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넥슨의 매출은 458억엔(4355억원)이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03억엔(981억원)과 44억엔(418억원)이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가 증가했으며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넥슨의 실적 개선에는 모바일 게임이 큰 역할을 했다. 지난해 4분기 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년 대비 48%가 늘어난 131억엔(1244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체 매출의 28.6%로 전년 대비 7.9%포인트 늘었다.


특히 4분기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은 전년 대비 136%가 늘어난 76억엔(722억원)으로 전체 매출 중 38%를 차지했다. 국내 모바일 게임 매출 비중은 지난해 1분기 17%, 2분기 21.5%, 3분기 23.5%에 이어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넥슨은 그동안 온라인과 모바일 매출이 8대 2 정도로 온라인 게임에 치우쳤다. '던전앤파이터', '서든어택' 등 온라인 게임 성공에 도취되면서 모바일로의 변화에 대응이 늦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넥슨은 지난해 4월 모바일 사업실을 모바일 사업 본부로 승격했고, 12월에는 국내와 해외 모바일 사업 본부로 분리하는 등 조직 개편을 단행하면서 모바일 게임에 집중 투자했다. 또 6월부터 매달 1종 이상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하고 있다.


넥슨의 체질 개선 효과는 11월부터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히트'는 넥슨의 모바일 게임 중 처음으로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넥슨은 올해 '야생의 땅 듀랑고', '조조전 온라인' 등 다양한 장르의 모바일 게임 20종을 출시, 넷마블이 장악하고 있는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을 탈환할 계획이다.


게임 업계 관계자는 "게임 환경이 최근 몇 년 사이 모바일로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면서 이 같은 흐름에 뒤따르지 못한 업체들은 생존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지난해 모바일에 총력을 기울인 넥슨은 호실적을 기록한 배경"이라고 밝혔다.




안하늘 기자 ahn70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