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원규 기자] 금호전기가 지카바이러스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전격살충기를 생산·판매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3일 오전 9시58분 현재 금호전기는 전거래일 대비 3.67% 상승한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보건당국에 따르면 주로 해외 아열대지역에 서식하는 모기들로 인해 중남미와 동남아지역으로 지카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나오고 있지만, 우리나라에도 흰줄숲모기의 비중은 전체 모기 중 2~3% 정도인 것으로 나타났다.
금호전기는 모기, 파리 등 인체에 해를 끼치는 날벌레를 유인해 고전압의 금속격자로 전격 감전사 시키는 전격살충기 넉다운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김원규 기자 wkk09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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