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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여유를 찾다" …용인 '트리플힐스' 단독주택단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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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좋은 단독주택단지의 재발견

"생활의 여유를 찾다" …용인 '트리플힐스' 단독주택단지 인기 트리플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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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단독주택단지의 인기가 계속될 것 같다. 단독주택 건립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필지 분할 등 관련 규제를 완화한 덕이다. 지난 2014년 일반주거지역 내 주거 전용 단독주택지의 건축 가능 층수를 2층에서 3층으로 높였다. 이어서 같은 해 5월 개발사업자가 기반시설 등을 조성한 뒤 필지를 분할해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중소형 필지로까지 선택폭이 넓어지면서 최근 단독주택 단지를 찾는 30~40대 젊은 부부가 늘고 있다. 천편일률적인 아파트에서 벗어나 쾌적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어서다. 가족의 취향을 살린 외관 설계와 내부 인테리어를 정할 수 있고, 아파트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웠던 정원이나 가족 텃밭, 아이 놀이공간 등을 꾸밀 수 있다.


특히 택지지구 내 블록형 단독주택단지는 여러 주택과 함께 지어진다. 때문에 단독주택 단점으로 꼽혔던 환금성과 보안문제를 상당 부분 해결할 수 있어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주거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에 대한 인식이 거주 공간을 넘어 휴식공간으로 확대되면서 단독주택단지의 인기는 앞으로 상당기간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단독주택단지가 수요자들의 인기를 끌면서 경기도 용인 흥덕지구에서 분양하는 블록형 단독주택단지 트리플힐스가 주목 받고 있다. 약 9700㎡ 부지 위 203필지에 총 5개 단지로 조성된다. 지난 1~3차 분양분을 단기간 내 계약 완료한 바 있다. 현재 마지막 물량인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 32필지와 5단지 `자유건축 ZONE` 45필지를 선착순 분양 중에 있다.


트리플힐스 4단지 나오이 ZONE은 단독주택을 단지화한 만큼 건축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향후 입주민의 자부심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매뉴얼에 따라 찍어내는 기존 단독주택과 이름 없는 설계가가 만든 집에 비해 나오이 ZONE은 주거 트렌드와 타깃 수요층이 원하는 맞춤형으로 지어진다. 디자이너의 노하우가 담긴 설계여서 앞으로 프리미엄도 기대해볼만하다.


트리플힐스 5단지 자유건축ZONE은 마운틴 존(Mountain zone), 글로벌존(Global zone), 센트럴존(Central zone)으로 나뉜다. 용지 매입 후 개인 취향에 맞게 설계,시공할 수 있다.


마운틴존은 이름처럼 단지 전체를 자연 녹지가 둘러싸고 있어 자연경관이 뛰어나다. 대부분 필지는 지하에 주차시공이 가능해 공간활용과 외부 전경 확보가 우수하다.


글로벌존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소형필지로 구성돼 있으며 지하 주차장이 확보돼 있다. 때문에 자연 속에서 쾌적한 삶을 원하는 노후부부는 물론 수도권에 기반을 둔 신혼부부가 생활하기에도 편리하다.


센트럴존은 중형 규모의 자유존 필지로 가족 구성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그 덕에 4인 이상 가족 단위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부분 필지 사이엔 가로수길이 있다. 여기에 동 사이 거리도 넓어 사생활보호에 탁월하다.


시공은 나오이와 수차례 함께 작업한 홈포인트코리아가 맡는다. 시공 과정에서 불필요한 반복과 오류를 줄여 일반 시공 대비 10% 안팎의 시공비를 절감한다. 또한 준공 후에도 시공사가 직접 하자보수, 사후관리(AS) 등을 담당한다. 자금관리는 수협은행과 아시아신탁이 담당한다.


탁월한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석현초, 흥덕중-고가 인접해 있다. 시립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보육시설이 가깝다.


경기도 광교신도시와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수원나들목(IC)이 차량으로 약 3분 거리에 있다. 이 곳을 통해 용인서울고속도로 흥덕나들목과 영동고속도로 동수원나들목 이용이 편리하다. 지하철 분당선 청명역과 신갈역이 차로 5분 거리다. 오는 2월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도청역이 개통된다. 지하철을 타면 강남역까지 환승 없이 한번에 갈 수 있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태광그룹은 용인 기흥구 신갈동 일원 약 100만㎡ 부지에 1조원을 투자해 태광 콤플렉스 시티(2020년 예정)를 건설한다.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근무하는 지원 인력이 인근 수원 본사로 근무지를 이전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인덕원~수원간 지하철 용인 흥덕역(가칭) 경유가 확정됐다.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1120-1번지 NIS빌딩 4층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031-211-8250




이용수 기자 m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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