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막오른 핀테크빅뱅]카톡·전화부스…'금융 다윗'의 반란

시계아이콘02분 35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시중銀 2만명의 2% 직원수로 맞짱…기술로 승부한다.

병신년(丙申年)인 올해는 핀테크가 더 중요해졌다. 핀테크의 대표작으로 불리는 인터넷은행이 하반기부터 영업을 시작해 시중은행과 무한경쟁을 예고하고 있어서다. 인터넷은행들은 모든 금융거래에 핀테크를 활용해 수년 내 시중은행과 대등한 경쟁을 하겠다는 포부다. 이에 맞서 시중은행들은 위비뱅크, 써니뱅크 등 모바일 전문은행으로 맞불을 놓고 있다. 카드업계도 위기다. 지난해 간편결제시장 열풍이 불면서 핀테크 바람을 정면으로 맞았다. 시장 주도권이 카드사에서 삼성페이 등 IT를 결합한 사업자로 빠르게 넘어갔다. 이에 카드사들은 실물카드 대신 모바일카드를 키우는 것으로 사업모델을 빠르게 재편하고 있다. 핀테크 없이는 금융 경쟁력도 없는 시대에 접어든 것이다.<편집자주>


[막오른 핀테크빅뱅]카톡·전화부스…'금융 다윗'의 반란 -
AD


[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구채은 기자] '금융권의 메기' 인터넷은행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초기 카카오뱅크의 정원은 173명. 이마저도 주주의 협조를 받아 서서히 채울 예정이다. K뱅크는 카카오뱅크보다 직원을 더 뽑겠다는 계획이지만, 200여명 수준으로 알려졌다. 시중은행의 직원수가 1만3000~1만9000명에 달하는 것을 고려하면 인터넷은행의 직원수는 1~2%에 불과한 것이다. 직원수로만보면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인터넷은행은 자신있다는 입장이다. 직원수는 부족해도 '핀테크'를 활용하면 경쟁력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휴대폰을 기반으로 한 '내 손안의 금융'이 그들의 무기다. 이를 통해 비대면 금융서비스의 강자로 우뚝선다는 포부다.

[막오른 핀테크빅뱅]카톡·전화부스…'금융 다윗'의 반란 -


◆카카오뱅크, 모든 금융거래 '카카오톡'으로= 카카오뱅크는 3800만 명이 하루 55회 사용하는 채팅앱 카카오플랫폼을 모든 금융거래에 사용한다. 사회 연결망(소셜 네트워크)를 금융에 결합시킨 핀테크 모델이다. 기존 핀테크가 금융에 필요한 IT를 결합시켰다면, 카카오뱅크는 IT에 필요한 금융을 붙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카카오뱅크가 도입하는 것은 앱투앱결제 방식이다. 고객과 판매자를 직접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연결해 밴(VAN), 카드사 등의 수수료를 판매자와 고객에게 혜택으로 돌려주는 내용이다. 고객들에게는 사용금의 일부를 포인트로 지급한다. 카톡과 연동해 전화번호만으로 송금할 수 있는 간편 송금 서비스도 도입한다. 공과금도 카톡으로 청구받고, 낼 수 있어 고객 편의를 높일 수 있다.


카카오톡의 소셜 기능을 활용한 맞춤형 예ㆍ적금 상품도 선보인다. 카톡방에서 공동 통장을 만들고, 회비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예금 이자는 현금 대신 '유니버셜 포인트'나 카카오톡 이모티콘, 게임 아이템, 음원 이용권으로 받을 수 있다. 유니버셜포인트는 오픈마켓(지마켓, 옥션), 도서(예스24), 게임(넷마블), 음원(로엔) 등이 제공하는 포인트를 고객이 필요에 맞게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통화다.
금융비서인 '금융봇'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금융봇은 공과금 납부일정, 자동이체 결제 내역, 쿠폰을 사용할 수 있는 주변 식당도 알려준다. 금융봇은 고객의 금융상태를 점검하고 관리하는 역할부터 상품 추천, 상담 서비스까지 지원하는 인공지능 시스템이다.


카카오뱅크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담보대출, 전월세 보증금 담보대출도 제공한다. 소상공인 대출의 경우 G마켓과 옥션의 오픈마켓을 이용하는 소상공인의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을 담보로 대출을 제공한다. 카카오뱅크는 소규모ㆍ단기 부동산 담보대출 상품도 마련한다. 카카오는 이를 위해 1000만 회원의 모바일 부동산 중개업체인 '직방'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카카오톡의 해외 이용자들을 위한 이체ㆍ송금 서비스도 도입한다. 카카오는 텐센트, 트랜스퍼와이즈와 MOU를 이미 체결했다. 텐센트의 인터넷은행 위뱅크와 카톡이 각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카카오가 인수한 '패쓰'를 활용, 카카오톡의 뱅킹 시스템을 토대로 인도네시아에서 인터넷은행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공중전화 부스가 은행이 된다? 두터운 채널망 활용 K뱅크 = K뱅크는 모기업 KT의 두터운 영업망을 활용해 방대한 고객 확보에 나설 계획이다. 여기엔 KT모바일 가입자 1800만명, IPTV가입자 600만명, 2800개 KT대리점, GS리테일 편의점 약 1만개가 들어간다. 전국에 설치된 공중전화 박스도 스마트 현금자동출납기(ATM)로 변신시켜 고객 채널로 활용한다.


K뱅크 영업전략의 핵심은 '통신비 납부이력으로 신용 상태를 평가받고 공중전화 ATM에서 중저금리 대출을 받는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중저금리(4.9~15.5%) 대출을 특화한다. 1금융권에서 대출을 받을 수 없어 대부업체로 발길을 돌리는 '금융 사각지대' 에 있는 2000만명이 그 대상이다.


KT는 중금리 대출 심사에 적용할 수 있는 3000만명의 고객정보와 자회사 BC카드 2600만명의 고객 결제정보를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BC카드의 265만 가맹점을 분석하면 대출심사에 적용할 수 있는 정보와 가맹점 등급 정보를 알수 있다. 이 빅데이터를 활용해 신용평가와 자산운용 포트폴리오까지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이 K뱅크의 강점이다.


특히 이 빅데이터는 개인별 소비패턴이나 투자성향을 분석해 자동으로 자산 운용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자료로 쓸 수 있다. 장기 재무목표 달성을 위한 재정 모니터링 서비스도 가능하다. 특정 매장 방문 시 해당 월 지출 총액 및 구매 내역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등 위치 기반의 능동적 지출관리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24시간 365일 열려있는 편의점을 활용해 '편의점 금융'에 나선다는 것도 눈에 띈다. K뱅크는 주주로 참여한 GS25(GS리테일)의 1만여개 점포 내에 '24시간 무인점포(ATM)'를 구비해 입출금 서비스뿐 아니라 계좌개설, 금융상품 가입, 소액대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K뱅크는 크라우드펀딩을 활성화해 벤처ㆍ스타트업은 물론 소상공인들의 경영활동 지원에도 적극 나설 생각이다. 주주사인 8퍼센트와의 제휴로 투자자 및 투자 대상 모집부터 플랫폼 운영, 대출 실행 및 원리금 수취까지 크라우드펀딩에 필요한 모든 프로세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는 복안이다. 김인회 K뱅크 컨소시엄 TF장 전무는 "K뱅크는 온-오프라인을 연결해 이용자 편의성을 확대해 1등 인터넷전문은행이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면서 "한국형 인터넷 은행의 모델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0914:18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손해 보고도 집못팔까" 걱정 덜어준다…지방 미분양 '환매보증' 첫도입

    정부가 지방 미분양 해소를 위해 수분양자에게 일정 가격으로 되팔 권리를 보장하는 '주택환매 보증제(가칭)'를 처음 도입한다. 준공 후 미분양 1가구1주택 특례 가액기준을 6억원에서 7억원으로 상향하고, 인구감소지역 세제 특례와 기업구조조정 부동산투자회사(CR리츠) 지원도 연장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3기 신도시 1만8000가구를 포함해 올해 5만가구 착공에 나선다. 9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서

  • 26.01.0914:05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디지털자산 제도화 본격화…스테이블코인·현물 ETF까지 제도권 편입

    정부가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을 포함한 디지털자산 제도화에 속도를 낸다. 디지털자산 기본법(가상자산 2단계 법안) 입법을 통해 발행·유통·거래 전반을 포괄하는 규제 틀을 마련한다. 또한 디지털자산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기관은 9일 오후 '2026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스테이블코인 규율체계 마련 등 디지털자산을 제도화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법안은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국장 장기투자 촉진 ISA 신설…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

    정부가 국내 장기 주식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세제 혜택을 대폭 확대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를 출시한다. 투자 시 납입부터 배당까지 '더블 혜택'을 주는 국민성장펀드·기업성장집합투자기구(BDC) 펀드도 출시한다. 국내외 산업과 자산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수익을 창출하는 '한국형 국부펀드'는 20조원 규모로 출범하기로 했다.9일 재정경제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발표했다. 정부는 60

  • 26.01.0914:00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국장 장기투자 촉진" 세제혜택 늘린 '생산적금융 ISA' 신설

    생산적 금융을 강조해온 이재명 정부가 국장 장기투자를 촉진하기 위한 '생산적 금융 개인종합투자계좌(ISA)'를 신설한다. 일정소득 이하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형 ISA'는 물론, 비과세 200만원이 적용되는 기존 ISA 대비 세제혜택을 대폭 확대한 '국민성장ISA'도 선보일 예정이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부처는 9일 오후 이러한 내용을 포함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생산적 금융 기치 하에 첨단

  • 26.01.0914:00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7월부터 24시간 외환시장 개방…MSCI선진지수 편입 박차

    정부가 오는 7월부터 외환시장을 24시간 개방해 원화 국제화에 나선다. 역외 원화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관련 규제를 정비함으로써 한국 증시의 숙원이자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지수' 편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를 비롯한 관계 기관은 9일 오후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공개하면서 이러한 내용의 'MSCI 선진국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이슈
CES 2026
  • 26.01.0910:23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가성비' 따진 韓 기업들…전시보다 '비즈니스 미팅' 중심으로

    "지난 CES보다는 눈에 띄게 사람이 줄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을 둘러싼 현장 분위기가 예년과는 사뭇 달라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와 올해 연이어 CES를 방문한 한 업계 관계자는 "첫날엔 사람들로 꽉 찼지만 둘째 날부터는 사람이 예전만큼 많진 않았다"며 "과거에는 복도를 지나다니기조차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번에는 비교적 수월했다"고 전했다. 9일 CES 2026 주최측

  • 26.01.0910:18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마사지 슈트, 생각 읽는 기계" 눈길 끈 이색 전시…헬스케어에서도 'AI 붐'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이 건강 관리와 웰니스 영역까지 외연을 넓히면서 헬스케어 기업들의 기술 경쟁이 한층 본격화됐다. 올해 CES에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들이 대거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로보틱스 접목 제품, 홈케어 솔루션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기술 경합에 나섰다. 단순한 마사지나 헬스 기기를 넘어 사용자의 상태를 분석하고 스스로 동작을 조정하는 '지능형 헬스케어'가 핵심 키

  • 26.01.0909:51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 원격 진단"…현대차 출신이 만든 CES 혁신 기업[CES 2026]

    전기차 배터리를 차량에서 분리하지 않고도 실시간 안전 진단과 수명 예측이 가능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이 등장했다. 퀀텀하이텍은 실주행 전기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배터리 화재 전조 증상과 이상 징후를 사전에 예측하는 전주기 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에서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안현주 퀀텀하이텍 대표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유레카파크 내 한국관에서

  • 26.01.0909:23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베스트 로봇' 선정

    현대자동차그룹 계열 로보틱스 기업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가 8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전문 매체 시넷(CNET)이 선정하는 '베스트 오브 CES 2026' 중 '베스트 로봇' 상을 수상했다. 시넷은 '베스트 오브 CES'를 선정하는 CES 공식 파트너로 시넷을 비롯해 PC맥·매셔블·지디넷(ZDNET)·라이프해커 등으로 구성된 글로벌 기술 미디어 그룹이다. 시넷은

  • 26.01.0908:48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월 29달러 구독 AI식물가전…LG에 도전장 낸 美 스타트업[CES 2026]

    "단순히 상자 안에서 채소를 기를 뿐 아니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사용자의 취향과 건강을 분석해서 채소를 재배하는 제품은 세계 최초입니다."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자·IT 전시회 'CES 2026'에서 만난 미국 푸드테크 스타트업 '루야 AI(Luya AI)' 창업자 프랜시스코 왕(Francisco Wang) 대표는 식물가전 'AI 채소 재배 백스'를 가리키며 이같이 말했다. 왕 대표는 7일(현지시간) 아시아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 25.12.3118:01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양기대 "경기도 대중교통 무료화하겠다"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양기대 전 국회의원(12월 31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의 마지막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 12월 18일 경기도지사 민주당 경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한 분이죠. 재선 광명시장을 지내고 국회의원을 지낸 양기대 전 의원님 어서 오세요. 오늘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양기대

  • 25.12.2612:13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