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배우 박해진이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스시 130접시를 먹어치운 '먹방' 인증샷이 화제다.
과거 박해진은 일본 아키타에 위치한 회전 초밥 식당에서 스텝 5명과 함께 총 130접시가 넘는 스시를 먹은 모습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
이는 일인당 25접시 이상을 먹은 셈이라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박해진은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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