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LS는 자사가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사업 매수 후보자라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22일 해명했다.
김민영 기자 argu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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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기자
입력2015.12.22 13:27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LS는 자사가 두산인프라코어 공작기계 사업 매수 후보자라는 보도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22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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