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종영한 ‘삼시세끼’가 기부로 훈훈한 마무리를 했다. 이 기부금은 섬마을 어린이들의 서울 나들이를 지원하는 데 쓰일 것으로 알려졌다.
16일 tvN에 따르면 ‘삼시세끼-어촌편2’는 방송에서 출연자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이 착용했던 것과 같은 후드티셔츠와 스냅백 등 나눔 상품을 지난 12일 자정부터 CJmall을 통해 판매했다.
‘CHARM DOMME(매력적인 도미)’, ‘DOMME FATALE(치명적인 도미)’ 등 재치 넘치는 문구가 적힌 후드티셔츠는 판매 7시간 만에 매진되는 등 인기리에 판매됐다.
판매 수익금은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전라남도 섬마을 어린이들의 첫 서울 나들이를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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