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시계아이콘00분 4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AD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카드뉴스]모호한 모텔·호텔 "거기 어때"



번화가나 유명관광지에 밀집해 있는 '모텔촌'. 하지만 요즘 '모텔'들이 너도나도 '호텔'로 간판을 바꾸고 있는데요.


호텔로 이름을 바꿨으니 '모텔'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한 걸까요? 호텔과 모텔의 차이가 뭘까요?


모텔,호텔,여인숙,여관은 모두 숙박시설로 분류되는데요. 과거에는 객실 30개 이상이고 일반음식점 1개가 있으면 호텔, 객실 10개 이상이면 여관, 20개가 넘으면 장급여관, 바닥면적 10평 이상이면 여인숙으로 분류했습니다.


하지만 1999년 공중위생법이 개정되면서 이 구분이 없어지고 모두 '숙박업'으로 등록됐습니다. 즉 여인숙,여관,모텔 등의 숙박시설이 '호텔'이라는 이름을 써도 되는 것이죠.


러브호텔에 '호텔' 이름이 붙는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러브호텔은 숙박용보다 주로 남녀 간 애정 행각의 장소로 이용되는 곳을 말하는데요. 일본 오사카 'hotel love'가 원조로 꼽히며 한국에는 85년부터 생기기 시작했죠. 러브호텔로 간주되는 모텔들도 공중위생법 개정 이후 일반호텔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아는 신라호텔, 힐튼호텔 등 고급 호텔들과도 차이가 없는 걸까요??


그건 아닙니다. 이 호텔들은 '관광호텔' 입니다. 관광호텔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진흥법을 적용받는데요. 관광호텔로 허가를 받으려면 객실 30개 이상이면서 각 객실면적 18.81㎡(5.7평)이 넘어야하고 욕실이 2.97㎡(0.97평)이상이어야 합니다. 또 외국어가능 직원, 부대시설을 갖춰야 합니다.


여행지에서 익숙한 펜션 역시 기준이 따로 있는데요.


관광펜션이 되려면 ▲자연 및 주변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3층 이하의 건축물일 것 ▲객실이 30실 이하일 것
▲ 취사 및 숙박에 필요한 설비를 갖출 것 ▲바비큐장, 캠프파이어장 등 주인의 환대가 가능한 1종류 이상의 이용시설을 갖추고 있을 것 ▲숙박시설 및 이용시설에 대하여 외국어 안내표기를 할 것(2014.12.31, 관광편의시설업의 지정기준 제14조 관련)의 기준을 충족해야하죠.


숙박시설의 종류만큼이나 기준도 다양하죠? 하지만 제일 중요한 건 편안함 아닐까요?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이진경 디자이너 leejee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1.1609:11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윤희석 "한동훈 제명돼도 당 위한 활동 계속"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15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전화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윤희석 : 감사합니다. 소종섭 :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제명 처분을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나요? 윤희석 :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죠

  • 26.01.1416:21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이준석 "한동훈, 고수라면 창당이나 서울시장 무소속 출마 선언할 것"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1월 14일) ※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함께 여러 가지 이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지내셨죠? 이준석 : 예, 그렇습니다. 소종

  • 26.01.1008:01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808:49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동갑내기 캠퍼스 커플…"예뻐보이더라" 정원오, 배우자 문혜정 첫 인상[배우자 열전]①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 26.01.0710:25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장성철 "장동혁, 한동훈 제명 아니면 탈당 권고할 듯"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경도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1월 5일) 소종섭 : 어서 오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성철 :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소종섭 : 이 얘기부터 해보죠.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와 관련해서 폭언했다, 보좌진에게 갑질했다, 남편이 부동산 투기를 했다는 등 의혹이 쏟아집니다. 그런데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