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털에 미끄럼 방지, 키높이 효과는 덤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LS네트웍스의 아웃도어 브랜드 몽벨이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여성용 방한화 ‘세라2.0’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몽벨의 세라 2.0은 캠핑 등 아웃도어 상황에서뿐 아니라 한겨울 일상화로도 착용할 수 있는 여성용 라이프스타일 방한화다. 추운 겨울 보온을 위해 아크릴 퍼로 발끝부터 발목까지 따뜻하게 감싸주었으며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이탈리아 비브람사의 아웃솔을 사용했다. 푹신한 쿠셔닝이 일품인 안창은 5㎝의 키높이 효과까지 있다.
어떤 의상과도 무난하게 어울리는 블랙과 캐멀 두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230㎜부터 250㎜까지 10㎜ 간격의 사이즈가 있다. 가격은 11만9000원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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