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마지막 날인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박민식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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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기자
입력2015.12.02 22:30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위한 마지막 날인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박민식 의원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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