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엔에스브이는 이오에스이엔지주식회사와 주식회사 휴먼플래닝이십일·디와이 주식회사·김성현씨가 지난 27일 부산지방법원에 낸 직무집행정지 등 가처분신청이 취하됐다고 30일 공시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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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찬기자
입력2015.11.30 16:54
[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 엔에스브이는 이오에스이엔지주식회사와 주식회사 휴먼플래닝이십일·디와이 주식회사·김성현씨가 지난 27일 부산지방법원에 낸 직무집행정지 등 가처분신청이 취하됐다고 30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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