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주간뉴욕전망] 달러지수 100 돌파…유가는 30달러선?

시계아이콘02분 4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미국 11월 고용지표,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미국 중앙은행) 의장의 미국 의회 증언, 추가 양적완화 여부가 결정될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회의, 감산 여부가 결정될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의, 위안화의 특별인출권(SDR) 통화바스켓 편입 여부가 결정될 국제통화기금(IMF)의 집행이사회 등 주목해야 할 이벤트가 많은 한 주다.


언급된 모든 이벤트가 달러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변수들이다. 주요 6개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반영하는 달러 지수(dollar index)는 지난주 100선에 다시 진입했다. 지난 3월 12년만에 100선을 뚫은 후 90선으로 밀린지 8개월여만에 다시 100선을 뚫고 올라간 것이다.

기준금리 인상 부담에도 불구하고 최근 뉴욕증시 흐름은 나쁘지 않다.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라는 호재로 해석하는데 점점 힘이 실리고 있는 분위기다. 달러 지수 100선 재진입에도 견조한 투자심리가 유지될지 주목된다.


추수감사절 연휴로 거래일수가 짧았던 지난주 뉴욕증시는 큰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다. 다우는 0.14% 약보합, S&P500 지수는 0.04% 강보합을 기록했다. 나스닥 지수는 0.44% 올랐고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은 2.32% 비교적 큰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주간뉴욕전망] 달러지수 100 돌파…유가는 30달러선?
AD


◆美 금리인상 확률 78%= Fed의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는 15~16일로 2주가 조금 넘는 시간이 남아있다.


마지막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이 이뤄질 확률이 무척 높다고 월가는 보고 있다. CME그룹이 미국의 기준금리인 연방기금 금리 선물을 통해 금리 예상치를 산출하는 페드워치에 따르면 올해 마지막 FOMC에서 기준금리가 0.5%로 오를 것이라는 가능성이 지난 25일 기준 77.5%로 나타나고 있다. 기대감은 달러 강세 흐름을 통해 나타고 있으며 달러 지수 100선은 달러 전성 시대임을 보여주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 여부에 중요한 변수가 될 수 있는 11월 미국 고용지표가 내달 4일 공개된다. 블룸버그는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11월에 20만개 늘고 실업률은 2008년 4월 이후 최저치인 5%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바클레이스의 마이클 개펜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11월 비농업 부문 일자리가 5만개나 7만5000개만 늘어 고용지표가 충격적으로 부진해야만 Fed가 12월 FOMC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상 기준금리 인상을 피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는 것이다.


고용지표 외에도 11월 시카고 구매관리자지수(PMI),10월 미결주택 매매 건수(이상 30일) 10월 건설지출, 11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지수, 11월 자동차 판매(이상 내달 1일) 10월 공장주문, 11월 ISM 서비스업 지수(이상 내달 3일) 10월 무역수지(내달 4일) 등이 공개된다.


◆옐런, 경기전망 주제 발언= 미국 고용지표 뿐 아니라 옐런 Fed 의장의 발언도 기준금리 인상 여부를 엿볼수 있는 중요한 힌트가 될 전망이다.


옐런 의장은 이번주 두 차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다. 우선 2일 워싱턴 경제클럽 연설이 예정돼 있다. 주제는 경기 전망이다. 이어 3일에도 미 경기 전망을 논의할 미 의회 합동위원회에 출석할 예정이다. 11월 고용지표가 발표되기 전이라는 점에서 옐런 의장이 아직 지표를 확인해야 한다며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나타낼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옐런 의장 외에도 Fed 관련 인사들이 대거 대중 앞에 나선다.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는 1일 미시간주의 랜생에서 지역 상공회의소가 경기 전망과 통화정책을 주제로 진행하는 토론에 참석한다. 존 윌리엄스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는 2일 오레건주 포틀랜드에서 미국 경기 전망을 주제로 한 토론에 참석한다. 같은날 데니스 록하트 애틀랜타 연은 총재는 플로리다주 포트 로더데일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3일 워싱턴에서는 재무부 금융조사국과 클리블랜드 연은이 공동으로 금융 안정을 주제로 워싱턴에서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로레타 메스터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개막 연설을, 스탠리 피셔 Fed 부의장이 기조 강연을 할 예정이다. 나라야나 코처라코타 미네아폴리스 연은 총재는 4일 필라델피아 연은 정책 포럼에 참석한다.


◆OPEC 산유량 동결하나=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여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도 주목할 수 밖에 없는 변수다.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 달러로 결제되는 원유 수요를 떨어뜨려 유가 하락 요인이 되기 때문이다. 미국 고용지표가 발표되는 4일 OPEC은 비엔나에서 총회를 진행한다.


시장 전문가들은 OPEC이 이번 회의에서도 산유량을 동결할 것으로 보고 있다. OPEC의 실질적 리더인 사우디아라비아가 비(非)OPEC 회원국들의 감산 합의가 없는 상황에서 OPEC만 감산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베네수엘라를 위주로 일부 회원국들의 감산 주장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OPEC이 산유량을 동결하고 달러 강세 흐름이 지속되면 유가에는 최악의 상황이 될 수 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가격은 지난주 0.45% 하락해 배럴당 41.71달러로 밀렸다.


국제통화기금(IMF)은 30일 이사회를 열고 위안화의 특별인출권(SDR) 편입 여부를 결정한다. 사실상 편입이 기정사실화된 상황이다. 위안화 편입은 장기적으로 중국 자본지상의 개방과 위안화 국제화에 영향을 미쳐 큰 파장을 낳을 것으로 예상된다.


◆ECB 양적완화 확대하나= Fed에 앞서 유럽중앙은행(ECB)이 3일 올해 마지막 통화정책회의를 진행한다. 추가 부양 조치를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다. 예상대로 ECB가 추가 부양 조치를 취할 경우 달러 강세 흐름에 더욱 힘이 실릴 수 있고 이에 대해 Fed가 어떤 판단을 할지도 주목거리다.


중국에서는 1일 2개의 11월 제조업 PMI가 동시에 공개된다.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하는 11월 제조업 PMI는 49.9를 기록해 전월 대비 0.1포인트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11월 차이신 중국 제조업 PMI는 10월과 동일한 48.3에 머무를 것으로 보인다.


영국중앙은행(BOE)은 1일 자국 은행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와 금융안정 보고서를 공개한다. 마크 카니 BOE 총재의 기자회견도 예정돼 있다.


인도와 브라질의 3분기 GDP가 30일과, 내달 1일 공개될 예정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1107:00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국가가 부동산 개발 판 깔았다"…1·29 대책에 업계 '새 사업 검토'

    정부의 1·29 도심 주택공급 대책에 부동산개발업계가 새 사업 검토로 들썩이고 있다. 정부가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공공 유휴부지 10여곳과 노후청사 34개소 위치 및 착공 일정을 공개하자 인근 민간 유휴부지까지 개발 동력이 생길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지난해까지 악성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리에 묶여 있던 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규모 검토와 사업성 분석에 나서고 있다는 게 현장 분위기다. "규모 검토 이미 시작…PF사태

  • 26.02.0713:56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 3492가구 공급 예정…1분기 서울 분양 2002년 이후 최다

    다음 주에는 전국 2개 단지서 총 3492가구가 공급된다. 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2월 둘째 주에는 전국 2개 단지 총 3492가구(일반분양 901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1194가구와 비교할 때 2298가구 늘어난 수치다. 단지별로 인천 남동구 간석동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과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e편한세상센텀하이베뉴'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포레나더샵인천시청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 35층, 총 24개동, 전용면적 39∼84

  • 26.01.2411:40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다음 주 줄어든 물량…전국 3개 단지서 184가구 분양

    1월 넷째주 분양 시장이 한산한 모습이다. 전국 3개 단지서 총 184가구가 분양에 돌입한다. 2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1월 넷째 주에는 전국 3개 단지 총 184가구(일반분양 156가구)가 공급된다. 이는 전주 3260가구와 비교할 때 3076가구 줄어든 수치다. 다음 주 제주 서귀포시 서홍동 '형남아파트6차', 경기 김포시 양촌읍 '여기가(장애인자립특화형공공임대)'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형남아파트6차는 지하 1층∼지상 최고 8층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