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가벼운 두통, 뇌졸중과는 무관하기만 할까?

시계아이콘02분 1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size="200,285,0";$no="2015112418490422009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일상적으로 두통은 매우 흔한 증상으로 전체 인구의 70%~80%가량은 1년에 한번 이상 투통을 경험한다. 까닭에 대수롭지 않게 지나가거나 진통제로 가볍게 다스리는 경우도 적지 않다.


하지만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장시간 이어지는 두통이 뇌졸중에 의한 것은 아닌지 걱정하는 사람들도 생겨난다.

실제 통계상으로는 전체 두통 환자 중 뇌졸중 환자 비율은 매우 낮은 편인 반면 뇌졸중 환자들에게서 나타나는 두통은 18%~32%에 이를 만큼 비율이 높게 나타난다. 두통을 그저 가볍게 지나쳐선 안 되는 이유다.


다만 뇌졸중 환자들이 겪는 두통은 일반적 두통과 다소 차이가 난다. 같은 이유로 두통의 체감 정도와 성격으로 병증을 판별한다면 빠른 치료는 물론 휴유증을 최소화 할 수도 있게 된다.

유성선병원 뇌졸중센터 이형석 과장의 도움말로 뇌졸중의 위험인자가 되는 두통과 뇌졸중과 연관된 두통의 차이에 대해 알아본다.



▲‘지주막하 출혈’, 두통 호소 환자의 50% 이상 사망
뇌졸중과 연관된 두통은 다양하다. 이중 지주막하 출혈에 의한 두통은 가장 치명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주막하 출현은 전체 환자들 사이에서 50% 이상의 사망률을 보이고 생존자 중 절반가량은 장애를 안고 살아가기 쉽다.


이때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급작스레 혈압이 올라가거나 격렬한 운동 직후에 벼락이 치는 듯한 두통 또는 망치로 얻어맞은 듯한 두통이 대표적이다.


심한 경우 짧게나마 의식을 잃을 수도 있으며 출혈의 양이 많으면 의식이 점차 나빠져 혼수상태가 되기도 한다. 역으로 출혈이 적은 경우는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
별다른 증상 없이 두통만 있는 경우는 10%가량이며 동맥류 파열 전 경미한 형태의 예고 두통은 50%가량에 이른다. 양자의 경우 자칫 단순 두통으로 오인돼 위험한 상황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특히 예고 두통은 피가 미세하게 새어나오는 경우에 발생하는 데 이후 재출혈(파열)의 빈도가 빈번해질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일단 파열이 되면 후유증을 피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증상이 경미할 때 신속하게 치료받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뇌정맥 혈전증과 가역적 뇌혈관수축증후군에 ‘주목’
뇌정맥 혈전증은 발병 빈도는 낮지만 일단 증상이 진행되면 치명적이라는 점에서 위험도가 높다. 뇌에서 나가는 혈액의 흐름을 막는 이 병은 대부분 혈액응고장애가 있는 경우 발생하기 쉽다.


또 암 또는 감염증을 앓고 있을 때 면역체계 이상, 유전, 약물(호르몬제), 임신 등과 연관돼 발생하는 특징을 보인다.


두통은 시간차를 두고 차츰 증가하는 양상을 보인다. 배에 힘을 주거나 누워있으면 정맥 순환이 더 어려워져 두통이 심해지고 대부분 마비나 발음 이상 등 신경학적 증상(경련 등)을 동반하기도 한다.


자칫 치료가 늦어진다면 출혈을 동반한 뇌경색이 발생하기 때문에 치료가 매우 어려워질 수 있다. 따라서 이 질병에는 빠른 시기에 항응고약물을 투약하는 게 가장 효과적 치료법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가역적 뇌혈관수축증후군(RCVS)이라는 질환이 주목받고 있기도 하다. 원인은 염증, 종양, 코막힘에 쓰이는 혈관수축제 또는 우울증 약물 등으로 다양하며 이러한 자극을 통해 뇌혈관이 수축되는 질환이다.


대개 3개월가량이 지나면 자연호전이 되지만 두통은 동반될 수 있다. 이 병에서 나타나는 두통은 벼락을 맞는 것처럼 느껴지며 43%가량의 환자는 경도의 마비, 경련과 같은 증상을 보이기도 한다.


뇌혈관촬영을 해야 진단할 수 있고 증상이 심하지 않으면 혈관을 확장시키는 약물로도 경과를 지켜볼 수 있다.


▲‘편두통’ 뇌졸중 위험 두 배 이상
일반적으로 동맥경화 등에 의해 발생하는 뇌경색도 20%가량은 발병 당시 두통을 수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때 두통은 혈관이 막히면서 발생하는 염증성 물질들로 인한 자극과 막힌 곳을 돌아가는 혈관의 자가 확장 등으로 생긴다.


뇌경색은 뇌세포가 손상되는 질환으로 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지만 시야를 담당하는 우측 후두엽이 손상됐을 경우에는 눈이 침침한 정도의 증상만 있거나 아무 증상 없이 발병할 수도 있다.


따라서 급작스레 두통을 느끼게 되고 한쪽 편의 시야가 떨어진다면 반드시 이 부위의 뇌경색을 의심해야 한다.


편두통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편두통은 뇌혈관에서 발생하는 두통으로 한쪽 또는 양쪽 모두가 아프거나 욱신거리는 특징을 보인다. 한번 시작되면 4시간에서 72시간가량 지속되고 구토와 눈앞이 뿌옇게 흐려지는 등의 전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러한 전조가 있는 편두통의 경우 뇌졸중의 위험도는 2배 이상, 여자는 3배 이상으로 나타난다. 특히 45세 이하의 흡연자, 피임약을 먹은 여성 환자라면 위험도는 더욱 높아질 수 있다.


편두통은 혈관 수축제를 복용하는 게 효과적이지만 전조가 있는 편두통을 느낀다면 약을 복용하는 게 더욱 위험할 수 있다. 까닭에 편두통을 느꼈을 때는 상담을 통해 처방받은 약을 복용해야 한다.



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