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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뜨는 지역 평택, 저평가된 평택 스마트빌포레 오피스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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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형 부동산 뜨는 지역 평택, 저평가된 평택 스마트빌포레 오피스텔 스마트빌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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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 저금리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은행 이자가 무색해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관심은 수익형 부동산으로 쏠리고 있다.

수익형부동산의 전문가인 (주)광영의 김광오 대표는 수익형부동산의 투자목적이 수익률을 내는데 있는 만큼 3대원칙을 꼼꼼히 따져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수익형부동산의 3대원칙은 첫째, 총 분양가는 1억 원 내외로 저렴한 곳 둘째, 향후 개발가치가 있고 적정임대수요가 있는 곳 셋째, 분양보증으로 안전성이 확보된 곳에 투자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최근에 분양중인 스마트빌포레가 수익형부동산 투자의 3대원칙에 딱 맞아 떨어지면서 투자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평택스마트빌포레가 들어설 고덕국제도시, 현덕지구, 포승국가산업단지, 미8군을 비롯해 전국의 미군 이전으로 부동산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평택항은 자동차수출입 물량이 눈에 띄게 올랐으며 연간 50만 명이 이용 하는 평택여객터미널, 삼성과 LG 등 대기업을 비롯해 270여 개 글로벌기업이 들어서는 글로벌도시로 변모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마트빌포레의 경우 1. 분양가는 평당 4백 만원대로 실투자금 3천 만원이면 1채 분양이 가능하고 총 분양가도 8천 만원 대부터 있다. 2. 주변에 270여 기업체 3만여 명의 산업인구가 모여 있어 임대수요는 풍부하다. 3. 옛 대한주택보증공사인 도시주택보증공사가 분양보증 하는 현장으로 준공까지 안전하게 시공된다.


이 때문에 평택스마트빌포레 분양홍보관에 구름 관람객이 모여들고 있어 화제다. 평택스마트빌포레의 분양가는 3.3㎡당 400만원대로 인근 부동산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저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하1층부터 지상 16층까지 총 439세대의 대 단지와 1층의 근린상가 등 산업단지 내 랜드마크로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또한, 서해를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과 전 호실이 산업단지 엔지니어와 바이어들이 가장선호 하는 계약면적 59 ~ 87㎡의 소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투자금기준 1채당 3천 만원 정도로 부담이 적어 임대수익용으로 적합하다는 평이다.

평택스마트빌포레 분양홍보관은 수원신갈 IC 바로 앞에 있으며 홍보관 관람 및 자세한 분양 상담은 문의 1877-5522로 하면 된다.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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