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키움증권은 오는 20일 오후 5시부터 1시간동안 여의도 키움파이낸스빌딩 2층 교육장에서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및 세제혜택‘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2부로 구성되며 1부는 차진주 W에셋 PB가 '맞춤형 자산관리 포트폴리오'에 대해 강연한다. 2부는 강대문 키움증권 금융상품영업팀 차장이 '세제혜택상품을 활용한 연말 절세전략'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모든 투자자가 참가할 수 있으며 키움증권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90명을 신청받는다. 참석자에게는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펀드쿠폰을 제공한다.
한편, 키움증권은 키움온라인펀드마켓에서 판매하는 모든 펀드에 대해 선취판매수수료를 받지 않으며 가입한 펀드가 최저가격이 아닌 경우 별도의 절차 없이 고객에게 100% 현금으로 보상해 주는 최저가격보상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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