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숯불구이 한식전문점 강강술래는 가정간편식 한우도가니탕과 얼큰갈비탕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한우도가니탕은 담백한 사골국물에 영양만점 도가니 등을 듬뿍 넣고 정성껏 우려내 사골의 구수함과 쫄깃한 도가니의 맛을 함께 느낄 수 있으며, 콜라겐과 칼슘이 다량 함유된 스태미너 건강식이다.
얼큰육개장은 갈비를 포함한 소고기 함량이 30%로 높고 채소 등 엄선된 재료가 듬뿍 들어가 시원하고 얼큰한 국물과 푸짐하고 부드러운 갈빗살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모두 레토르트 방식 적용으로 상온 보관이 가능해 가정이나 야외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으며, 직접 냄비에 붓고 끓이거나 봉지 째 데워 바로 먹을 수 있어 조리도 간편하다.
강강술래는 출시 기념 이벤트로 전 매장과 온라인쇼핑몰, 전화주문을 통해 한우도가니탕 선물세트(500ml/6팩/12인분)는 4만5000원, 얼큰갈비탕 선물세트(500ml/6팩/12인분)는 5만1000원에 각각 30% 할인 판매한다.
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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