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현대해상은 서울 광진청소년수련관 대극장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뮤지컬 '교통안전, 약속해 주세요' 공연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취학 아동 및 보호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무단횡단 금지, 도로 근처 활동 조심하기, 안전벨트 매기 등 4개 주제로 뮤지컬을 공연했다. 또 안전한 도로횡단, 가상 음주운전, OX퀴즈 등 체험활동도 진행했다.
오는 28~29일에도 서울 노량진 CTS아트홀에서 공연을 할 예정이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교통사고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뮤지컬과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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