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바나 시계 구매 시, 스위스 생산 나이프를 드립니다"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스위스 시계 브랜드 그로바나(GROVANA)의 공식 수입·유통사인 코이 컴퍼니가 그로바나 시계 구매 고객에게 스위스에서 생산된 '그로바나 스위스 나이프(GROVANA Swiss Knife)'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롯데백화점(본점, 잠실점, 영등포점, 노원점), 신세계백화점(의정부점, 충청점), 현대백화점(판교점), 현대아울렛(가산점), AK백화점(수원점) 및 그로바나 공식 판매처에 진행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그로바나 공식 홈페이지(www.grovana.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1924년 탄생돼 올해로 91주년을 맞은 그로바나는 오랜 세월이 지나도 유행을 타지 않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스위스 시계 기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의 스위스 시계 브랜드다.
스위스 텐니켄(Tenniken)에 위치해 있는 자체 공장의 생산라인을 통해 모든 제품이 수작업으로 조립되며, 전 세계 70개국의 그로바나 판매처를 통해 2년간의 국제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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