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생활가전 제조 및 유통 전문 회사 바툼(대표 김준현)은 13일 우수한 성능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신제품 조아스 면도기(SR-299)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SR-299는 전기면도기 사용자들에게 가장 친숙한 형태인 회전식으로 6개의 날이 돌아가면서 수염을 깎는 방식의 제품이다. 플러그 일체형으로 아답터 없이 바로 콘센트에 꽂아 충전할 수 있어 간편하며, 시중에 나와 있는 기존 제품에 비해 몸체의 크기를 절반 가까이 줄여 그립감이 탁월한 것이 장점이다.
이번에 출시한 조아스 신제품은 전기면도기 생산 과정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조립과 가공 과정을 이원화해 단가 상승폭을 줄이고 성능 개선도 꾀했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중국 현지 협력업체에서 제품 조립을 진행해 인건비 절감 효과를 가져 왔고, 무엇보다도 전기면도기 사용자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절삭력을 만족시키기 위해 날 연마를 비롯한 핵심 공정은 100% 국내에서 진행했다.
국내 OEM 생산 업체 우리전자 김의현 사장은 "수염이 부드럽게 깎이면서 최소한의 자극을 주기 위해선 날과 망을 어떻게 가공하는지가 중요하다"라며 "가공 작업은 단순 조립이 아닌 기술력이 필요한 작업이기 때문에 품질 관리 측면에서도 국내에서 진행해야 좋은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신제품 전기면도기는 조아스 전용 쇼핑몰(www.joaskorea.co.kr)과 온/오프라인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직통 상담센터 (1899-6547)를 통해 조아스 제품을 사용 중인 고객들을 위해 할인특가로 구입할 수 있는 보상판매 또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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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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