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삼일은 지난해 4월 발행한 3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와 관련해 151만5151주 규모의 전환청구권이 행사됐다고 6일 공시했다. 전환청구권 행사물량의 규모는 종전까지의 발행주식총수의 10.3%에 해당하는 규모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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