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삼일은 이재운 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한 데 따라 홍상복씨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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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희기자
입력2015.03.23 10:50
[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삼일은 이재운 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한 데 따라 홍상복씨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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