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일,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열대저압부에서 변질한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에 북서쪽부터 그치기 시작해 밤에는 대부분 그치겠다.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많겠으니, 시설물과 농작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0도, 낮 최고기온은 20∼24도(제주 제외)가 되겠다. 제주는 낮 최고 28도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날 비가 그친 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쌀쌀해지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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