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구청장)는 국민대학교와 함께 실업난 해소를 위한 방안으로 10월부터 10회에 걸쳐 창·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특화교육을 진행한다.
김우영 은평구청장
이번 교육은 청년 미취업자 및 창·취업에 관심 있는 은평구민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창업 및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계 과정인 것이 특징이다.
교육프로그램은 3D프린팅디자이너, SNS판매관리사 두 가지 과정과 창직역량과정이 공통으로 들어간다.
교육 수료 후 해당분야 창업이나 취업 시 바로 활용 가능한 이론 및 실무위주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돼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사람은 10월1일부터 15일까지 이메일(asj83@ ep.go.kr)통해 접수하면 되며, 졸업예정자(대학 및 고등학교)에게 우선순위가 부여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
은평구 생활경제과(☏351-6824)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