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안중근 의사 형상의 '메달' 이미지 사진. 한국조폐공사 제공";$txt="안중근 의사 형상의 '메달' 이미지 사진. 한국조폐공사 제공";$size="300,300,0";$no="201509231820085241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한국조폐공사는 내달 1일부터 안중근 의사의 형상을 옮겨 놓은 ‘요판화+메달(메달 세트)’을 발매한다고 24일 밝혔다. 메달 세트는 올해 광복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제작된다.
안중근 의사는 일제 강점기인 지난 1909년 초대 조선통감 이토 히로부미를 처단, 애국충정의 기개를 떨친 인물로 교육 계몽운동에 앞장서 민중을 교화하고 의병투쟁의 선봉에서 활약했다.
조폐공사는 이러한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그의 업적을 기억하기 위해 메달 세트를 기획·제작했다. 본 상품은 총 6차 발행 기획분 중 5차에 해당하며 앞서 준비한 1~4차 메달은 조기에 소진된 상태다. 마지막으로 제작될 메달 세트에는 김구 선생의 형상이 담겨질 예정이다.
메달 세트 중 요판화는 은행권 제작기술이 집약된 작품으로 작업자가 일일이 선으로 그려 제판작업을 하고 요판인쇄를 거쳐 생산하는 방식으로 제작된다.
특히 수작업을 거쳐 제작, 한정수량을 생산·판매하면서 희소성과 소장가치가 높은 작품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메달 세트는 선착순으로 500개를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한 7만원으로 책정됐다.
조폐공사는 23일부터 한국조폐공사 쇼핑몰(www.koreamint.com) 또는 전화(02-710-5228)를 통해 상품 구입예약 접수를 하고 내달 5일부터 구매자에게 순차 배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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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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