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대상이 추석을 맞아 관절과 뼈 건강이 좋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5억원 상당의 대상웰라이프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되는 물품은 관절활력 가시오갈피 3900개, 본칼슘·마그네슘 540개, 로즈힙 프리미엄 700개, 조인케어샤인 165개 등 총 5300여 개로 주로 중장년의 관절과 뼈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이다.
특히 관절활력 가시오갈피는 예로부터 관절에 사용돼 온 전통소재인 가시오갈피와 당귀를 소재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 연구진과 공동 연구해 만든 제품이다. 등산, 테니스, 축구 등 관절에 무리가 가는 운동을 즐기거나 노화로 인한 관절 건강이 염려되는 사람들이 섭취하면 좋다.
또한 본칼슘·마그네슘은 뼈와 치아형성, 신경과 근육기능 유지에 필요한 칼슘과 마그네슘 성분이 다량 함유돼 있어 골관절 건강에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급 건강기능식품이다.
해당 물품들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전국의 노인복지회관과 독거노인, 어려운 이웃들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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